서울의 중견업체의 간부로 퇴직한 박ㅇㅇ씨는 모 보험사의 연금보험 가입 후 월 150만원씩 연금을 받아왔다.
그러던 중 암으로 고생한 후 63세에 사망하였다. 유족으로는 60세 부인과 결혼한 28세 된 딸이 있었다.
별다른 수입없이 살아온 남은 가족에게는 슬픔도 잠시 생활비 걱정이 눈앞의 현실이 되어 버렸다.
그 동안 받아오던 연금도 끊겨버린 것이다. 이유는 받아오던 연금이 종신연금형이였는데 남편만 받도록 설계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화근이였다.
만약 변액연금보험상품 가입 후 종신부부형연금으로 선택하였다면 미망인이 된 부인에게도 전과 같이 월 150만원의 연금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사실, 추가 비용없이 종신부부형 연금으로 선택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막심한 손해를 보게 된 것이다.
1. 연금보험 전문가들은 연금의 종류가 회사별, 운용 방법별로 다양하기 때문에 각사의 장단점을 꼼꼼하게 비교하여야만 금전적인 손해를 막을 수 있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전한다
2. 앞으로 주식 시장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관점에서 시장 흐름보다는 관리가 중요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상품을 골라 가입 시 철저한 분석이나 컨설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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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직장인들에게는 급여의 일부를 연금으로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정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보다 꼼꼼히 상품을 살펴본 후에 가입을 고려해야 한다.
3.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는 연금
일반적인 연금으로 금리연동형 연금과 변액연금이 있다.
금리연동형 연금은 시중금리를 적용 받으며 변액연금은 채권, 주식 등에 투자를 하여 그 수익이 연금 수령액을 결정짓는 상품이다.
"어떤 상품이 좋은가?"를 두고 여러 말이 있지만 시중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원한다면 일반적으로 변액연금이 유리할 수도 있다. 대신 적립기간과 거치기간을 따져볼 때 20~ 40대까지는 변액연금이 유리하며 그 이후의 나이라면 금리연동형 연금이 바람직하다.
원금손실에 대한 문제는 두 상품 모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금리연동형 연금은 예금자보호가 적용되고 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연금 개시시점에 원금보장이 되기 때문에 납입기간내에 연금보험료만 충실히 납입하였다면 원금의 손실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10년 이상 유지 시에도 세금없이 보험차익에 대해서 비과세되기 때문에 세제면에서도 유리하다.
이러한 연금 가입 후 연금을 수령하는 방식은 크게 사망할 때까지 받는 종신형과 일정기간을 정해두고 그 기간에만 수령하는 확정형(10년, 20년 등) 등이 있다.
이러한 연금수령 방법은 연금개시시점전까지만 결정하면 되기 때문에 그 당시 자신의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면 된다.
금리연동형 연금은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으며 시중 실세금리에 따라 안정적인 상품으로 연령이 50대 이후의 연령자나 투자성향이 안정적이신 고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상품이며, 실적배당형연금보험상품은 금리연동형 연금상품과 같이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 비과세가 되며 연금 개시시점에 대해서 원금보장이 되기 때문에 좀 더 높은 기대 수익을 바라는 20~40대의 고객들이 선호하는 실적배당형(변액) 연금보험 상품이다.
최근 연금닷컴(www.yungum.com)에서는 저축보험 변액보험 연금보험등을 고객과 1:1 맞춤 컨설팅을 통하여 국내에 나와 있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aia생명 등 20개 생명사 상품을 전문가들이 분석하여 컨설팅 하고 있어서 화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