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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창피해 모자 쓸 경우 탈모 더 악화된다

이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10/03/15 [17:26]
탈모로 인한 고충은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편이다. 특히 외모가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시대에, 탈모는 치명적인 결점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 탈모 때문에 고민인 28세의 한 남성은, 학벌이나 외모는 빠지지 않는데 탈모로 인해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이유로, 여성에게 여러 번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탈모는 자신감을 결여시키고, 타인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심한 우울증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탈모가 최근 들어 증가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환경오염과 잦은 화학용품 사용, 식습관 변화와 스트레스는 탈모의 주요 원인이 된다. 특히, 요즘에는 10대, 20대의 젊은 층의 탈모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이는 대부분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이유가 원인인 것으로, 취업난과 학업난의 영향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탈모환자들은 스스로 위축되고, 예민해지는 경향이 있다. 또 드러내기를 꺼려하고 숨기기에 급급하여 초기의 탈모치료를 놓쳐 심각한 상태로 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탈모가 의심된다면 지체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하지만 탈모치료는 오랫동안 약을 복용하거나 병원에서 몇 달씩 관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이어서 바쁜 직장인들에겐 쉽지 않은 치료였다. 그로 인해 탈모치료를 미루게 되면서, 탈모증상은 더욱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탈모치료 프로그램’이란 이름처럼 집중 관리를 받는 시스템이다. 두피와 모발 관리 시스템으로 모발과 두피의 주기를 새롭게 정립하여 두피가 건강해 짐은 물로 새로운 모발이 풍부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folliscope 두피진단 프로그램으로 두피와 모발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메조테라피, 산소필링, 포어덤 전기영동, dts시스템prp, 더마라이트레이저, 혈관 모발 영양요법, pt66-pt88솔루션 복합적이고 과학적으로 적용한다. 이는 모발이 자라는 주기에 따라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관리가 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눈에 띄게 머리숱이 많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모발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이후로 정기적인 관리를 꾸준히 하면 재발이 적고, 두피의 노화도 막을 수 있다.

탈모환자들의 상당수가 탈모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므로, 삼가는 게 좋다. 또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도움글 = 윤효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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