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가장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신세대 꽃미남, 꽃미녀 스타들과 세계적인 슈퍼모델이 등장해 영화의 뜨거운 열기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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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타이탄’에 영국, 프랑스, 호주, 러시아 등 각국 대표 배우들이 대거 출연,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더욱 많은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탄’에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신세대 스타가 등장한다. ‘어바웃 어 보이’에서 휴 그랜트와 연기대결을 펼친 깜찍한 악동에서 꽃미모의 훈남으로 성장한 니콜라스 홀트가 페르세우스를 돕는 원정대의 막내로 출연하는 것. 193cm의 훤칠한 키에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사랑은 받고 있는 니콜라스 홀트는 드라마 ‘스킨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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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 드라마에서 홀트의 동생 역으로 등장, 뛰어난 미모를 과시하며 ‘제2의 엠마 왓슨’으로 불리는 카야 스코델라리오 역시 영화에 깜짝 출연한다. 강렬한 아름다움으로 순식간에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
‘타이탄’을 대표하는 크리쳐 중 쳐다 보는 사람은 즉시 돌로 변한다는 전설의 괴물 ‘메두사’ 역할을 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모델 7위에 오른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이다. 최근 신민아가 해외에서 ‘한국의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라는 찬사를 받았던 것이 화제를 모았을 정도로 유명한 모델. 때문에 괴물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매력을 아낌 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탄’ 출연 배우들의 다국적도 이색적이다. 먼저 주인공 ‘페르세우스’ 역을 맡은 샘 워싱턴은 호주 출신의 배우로 ‘아바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등의 영화를 통해 일약 세계적인 흥행배우로 떠올랐다.
‘타이탄’에서 ‘제우스’로 등장하는 것 외에도 올 여름 기대작인 ‘a특공대’의 출연을 앞둔 할리우드의 대표배우 리암 니슨 역시 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또한, 신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미모를 가진 아르고스의 공주 ‘안드로메다’ 역의 알렉사 다바로스는 ‘디파이언스’, ‘미스트’ 등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는 프랑스 출신의 여배우이다.
페르세우스의 원정길에 중요한 조력자로 등장하는 젬마 아터튼의 경우 영국 국적을 가지고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표적인 여배우로 ‘007 22탄: 퀀텀 오브 솔리스’ 등의 영화를 통해 세계 팬을 확보하고 있다. ‘하데스’ 역을 맡은 랄프 파인즈 역시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했던 영국의 대표 배우이다.
할리우드뿐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들이 총출동한 ‘타이탄’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인간 세상을 멸하려는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럭버스터.
‘트로이’, ‘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막강한 힘을 가진 치열한 신들과 인간들과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 등 오랜만에 정통 서사 블록버스터의 부활을 알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