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치 운영본사인 (주)태풍f&b는 “빙하맥주와 수제요리 및 오븐치킨메뉴, 그리고 모던한 카페형식의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한 호프체인점 ‘다라치비어’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다라치비어는 ‘다라치 시즌2’ 격. 메뉴와 서비스, 인테리어 등이 기존 다라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최신 트렌드를 만들어나갈 테마(룸)호프전문점이다.
그 동안 큰 인기를 모았던 항아리크림비어와 일반 맥주메뉴 이외에 빙하맥주라는 이색 맥주를 선보이며, 메뉴 또한 수제오븐치킨구이와 갈릭허브후라이드치킨 등으로 수제요리주점으로도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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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다라치비어 런칭 기대주는 영하 30℃ 빙하맥주. 맥주를 영하 30℃ 로 급속 냉동 후 눈 같은 고운 입자로 맥주의 거품을 대신해 마지막 모금까지 처음 맛을 유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웰빙맥주도 fermentable system을 도입 이용한 오존복합산화수로 관내부에 있는 불순물 완전 소독최적 상태에서 제공한다.
또한 다라치 시즌1과 마찬가지로 모든 메뉴는 국내산 냉장육과 non gmo(유전자변형농산물) 파우더 사용한다. 수제웰빙오븐구이, 갈릭허브후라이드 등 모든 치킨메뉴에는 마늘성분을 함유했다. 고객건강을 생각한 호텔식수제치킨요리(호텔식요리) 구성으로 웰빙 치킨전문점 명성도 이어갈 예정이다.
치킨집창업, 호프집창업, 맥주창업 등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도 이번 다라치비어 런칭에 주목하고 있다. 치킨이라는 대중적인 아이템과 호텔식수제요리, 그리고 신개념의 빙하맥주의 조합부터 눈길을 끈다.
창업자의 상황을 고려한 평형별 맞춤창업도 눈 여겨 볼 점이다. 매장 규모를 소형매장과 중․대형매장 등으로 나누고 그 크기에 맞게 메뉴 및 인테리어를 조정할 수 있는 것.
소형매장 ‘치킨다라치’(99.17㎡, 30평 이하)의 경우 식사, 테이크아웃, 배달 등 다양한 판매방법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99.17㎡ 이상의 중 대형매장 ‘다라치비어’는 홀영업과 테이크아웃 방식이 중심이 된다. 창업비용이 고민인 창업자들을 위해서는 무이자 창업자금 대출도 지원한다.
(주)태풍f&b 관계자는 “다라치비어는 홀영업(dine-in), 테이크아웃(take out), 배달(delivery) 등 다양한 판매방법을 통해 높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치킨호프창업아이템”이라며 “수제오븐구이와 후라이드치킨을 동시에 제공해 높은 영업 수익률도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다라치 시즌2 ‘다라치비어’는 브랜드 런칭 기념으로 가맹비 500만원 무료의 창업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