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콜, 투니홈 등 생활정보지 출판 전문 브랜드 투니웍스(대표 조계헌, www.tooniwox.com)가 이번엔 병원, 미용, 건강 관련 생활 정보지 투니클리닉을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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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웍스는 이미 투니콜, 투니홈, 투니몽, 투니카 등을 통해 만화로 된 생활 정보 월간지가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 충분히 입증해왔다. 따라서 이번 투니클리닉 역시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끌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그동안 병원이나 미용쪽은 전문지는 있었지만 동네 병원이나 미용실을 홍보할만한 통로가 없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어떤 곳이 어떤 머리를 잘하는지, 어디에 어떤 병원이 있는지 등 사소한 정보들을 주변 사람들의 입으로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투니클리닉이 론칭하게 되면 이런 정보들을 알차게 담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으로서는 홍보할 수 있어 좋고 소비자들은 병원을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투니웍스는 투니클리닉의 론칭을 통해 생활정보지의 한계를 다시 한 번 깨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 관계자들은 만화라는 색다른 소재를 통해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깼던 투니웍스였기에 가능했다고 말할 정도. 그러나 투니웍스는 이정도에서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독창적인 상품을 개발 론칭할 계획이다.
한편 투니웍스는 3월 19일 금요일 오후 2시 본사에서 지국 사업설명회를 연다.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에 위치하는 투니웍스는 지역매체로서 투니콜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성공전략을 투니웍스의 조계헌 대표가 직접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