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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 내는 것이 꿈? 치킨매니아가 점주에게 인기 있는 비결은?

치킨매니아 점주, “2호점 내는 것이 꿈이에요”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17 [17:53]

같은 브랜드의 2호점을 내고 싶다는 점주들이 있는가 없는가는 그 브랜드가 성공할 수 있는 브랜드인가 없는 브랜드인가를 가르는 척도가 된다. 따라서 2호점을 내는 점주가 많은 브랜드일수록 소위 말하는 ‘먹히는’ 브랜드인 셈.  

치킨매니아(대표 이길영, www.cknia.com) 점주들의 꿈은 치킨매니아 2호점을 내는 것. 치킨매니아라면 어느 곳에 창업을 해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주가 있을 정도로 치킨매니아에 대한 점주들의 신뢰는 대단하다.


치킨매니아가 점주들에게 이렇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단연 매출. 오픈 후 3~4개월이면 안정적인 매출을 보이기 시작하는데다가 본사에서 지원하는 각종 이벤트로 인해 소비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어서 점주들의 만족도도 높다.

이미 200개가 넘는 매장이 오픈을 마친 치킨매니아는 2010년에 접어든 후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치킨매니아는 3월 18일부터 진행하는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면서 치킨브랜드의 트렌드이자 대표 브랜드가 되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오는 3월 23일(화) 오후 1시 일산에 있는 치킨매니아 본사에서는 치킨매니아를 창업하고 싶은 창업희망자에게 치킨매니아가 가지고 있는 성공비결을 공개한다. 12시 20분까지 원당역 2번 출구 농협 앞에서는 치킨매니아를 찾는 창업희망자들을 위한 셔틀버스가 준비되어 창업희망자들을 기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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