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롱런하는 창업아이템으로 ‘홍삼’만한 게 없죠”

정일품홍삼전문점 광주 풍암점 이석봉 사장의 창업스토리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17 [17:32]
시린 경제 한파 속에서도 불황 속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창업자들이 있다. 이들이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때 가장 고심하는 것은 바로 ‘안정성’. 대중적이면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분야 건강식품이 빠질 수 없다.
 
홍삼전문점은 건강식품 분야의 대표적인 유망창업아이템 중 하나다.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과거에나 미래에나 변함이 없을 것이며, 이를 토대로 한 사업 또한 꾸준함을 보이고 있다.
 
국내 대표 홍삼프랜차이즈인 정일품홍삼전문점 광주 풍암점은 본사의 세심한 지원과 탄탄한 운영시스템으로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성공가맹점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풍암점 이석봉 점주를 통해 홍상전문점의 성공비결에 대해 들어본다.
 
광주 풍암동에서 오랫동안 중화반점을 운영했던 이석봉 점주는 중화반점을 접고 한 프랜차이즈 건강원을 창업했다. 그러던 중 많은 고객들이 홍삼을 찾는 것을 보고 홍삼액과 홍삼제품을 함께 판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홍삼전문점 창업을 결심, 꼼꼼한 정보검색을 통해 정일품 고려홍삼을 알게 됐다.
 
▲ 정일품홍삼전문점 매장 내부 모습     © 김성민 기자

이후 이 점주는 정일품고려홍삼 본사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복합매장(숍인숍)을 권유 받았고, 정일품 샵인샵 대리점 조건에 맞춰 적은 투자비용으로 알차게 기존 건강원과 홍삼을 접목시킨 복합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기존 건강원에서도 홍삼엑기스를 달여주기도 하지만, 이 곳은 황토게르마늄 탕기라는 정일품 독자 홍삼제조기(추출기)를 사용해서 추출한 진한 홍삼액을 판매와 더불어 국내의 다양한 홍삼제품들을 선보이는 고객 맞춤형 멀티건강식품 전문점으로 탈바꿈해 사업에 대한 만족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 점주가 풍암동에 복합매장을 창업할 당시 상무금호점에 이어 광주에서 두 번째 정일품 대리점이었으나, 현재 광주에 4개의 정일품 고려홍삼전문점이 생겨 고객신뢰도 및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편, 정일품 고려홍삼은 소자본 홍삼사업 창업 브랜드로, 홍삼독립점포창업과 숍인숍창업 등두 가지 창업형태를 갖추고 있다. 홍삼 독립점포 창업은 점포비용을 제외한 2천만 내외에서 가능하고, 기존운영아이템에 복합화한 숍인숍매장은 기존매장형태에 따라 조건의 차이가 있으므로 본사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산출해볼 수 있다.
 
홍삼전문점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업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성공창업설명회는 3월 30일 오후 2시 영등포 사무실(2호선 영등포구청역 1번출구)에서 열리며, 매월 격주로 개최한다.  사정상 참석이 어려운 창업자들은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거나 개별상담을 이용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