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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 박람회 열기…사업설명회로 이어간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경쟁력 있는 아이디어로 ‘시선집중’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23 [16:07]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가 박람회의 인기를 사업설명회에서 그대로 이어갔다. 지난 22일 개최된 토리또와 사업설명회에서 약 15여 명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소개, 가맹점 방문 및 시식회 등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설명회를 마쳤다.
 
▲ 토리또와는 지난 22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 준 기자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끝나자마자 실시 된 이번 사업 설명회에서는 박람회에서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은 토리또와의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참가해 창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한 사업설명회 후 직접 토리또와 신림점을 방문해 토리또와의 매장 분위기를 살피고, 직접 시식을 하는 등 토리또와 브랜드를 알렸다.
 
토리또와의 양주원 대표는 “피자와 토스트의 복합 매장으로 수익률을 극대화 해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박람회의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피자와 토스트 브랜드를 결합한 복합 브랜드인 토리또와는 4년 간의 노하우를 가진 탄탄한 본사를 가지고 있다. 두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캐릭터가 그려진 토스트는 sbs ‘아이디어 하우머치’에 방영될 정도로 차별화된 아이템이며, 흑미가 들어간 웰빙 피자는 맛과 영양에서 타 브랜드를 뛰어넘는 품질을 자랑한다.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예비창업자는 “박람회 때 토리또와라는 브랜드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 사업설명회도 참가하게 됐다”며 “최근 뜨고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가장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고 밝혔다.
 
▲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토리또와 신림 고시촌점을 방문해 시식 및 매장 탐방을 실시했다.     © 이 준 기자
한편 토리또와는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창업비용은 33.3㎡(10평) 기준 3,800만 여 원 정도다.
최근 서울 신림점, 노량진점을 오픈했으며 4월에는 가양점, 성남 을지대점, 부산 남천점, 울산 창원 남양점, 울산 복산1호점 등이 오픈 할 예정이다.
 
캐릭터 토스트 ‘토스토리’와 웰빙 피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 토리또와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30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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