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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27일 외국인과 함께 하는 ‘브런치쇼’ 개최

주한 외국인에게 한국 공연 널리 알릴 수 있는 장 마련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3/24 [05:22]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 ‘난타’가 오는 27일(토) 오후 1시30분 ‘특별한 브런치 쇼’를 개최한다.
 
‘주한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기본 모토로 한 이번 행사는 일반 판매가보다 50% 저렴한 가격(전석 3만원)의 티켓과 함께 ‘sujis’에서 준비한 브런치가 제공돼 외국인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토요일 오후의 즐거운 나들이가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90% 이상의 객석이 판매되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존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관객층을 뛰어 넘어 주한 외국인에게도 한국의 공연 콘텐츠에 대해서 널리 알릴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는 강북 난타 전용관에서 진행되며 공연장 로비에는 한국 생활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비치하고 공연 후에는 추첨 행사를 통해 호텔 숙박권, 미용상품권, 레스토랑 식사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해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특별한 브런치 쇼를 기획한 ㈜피엠씨프러덕션 해외 마케팅팀 박진경 부장은 “주한 외국인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싶었다. ‘난타’를 통해 공연도 즐기고 외국인 친구와 한국인 친구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면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행사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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