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토리또와, 오는 26일 매일경제TV ‘소상공人’ 프로그램 방영

박리다매 마케팅 전략 통해 성공하고 있는 토리또와 신림 고시촌점 소개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25 [16:10]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가 오는 26일(금) 오후 11시에 매일경제 tv(mbn)에서 진행하는 ‘소상공人’ 프로그램에 방영된다.
 
‘소상공人’은 소상공인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종합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깊이 있고 유익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24시, 트렌드 리포트, 우리동네 소상공인 총 3개의 코너로 구성된 ‘소상공人’에서 토리또와는 트렌드 리포트 ‘박리다매 전략’ 편에 방송된다.
 
▲     © 이 준 기자

이번에 소개되는 ‘박리다매전략’은 가격을 낮추고 셀프서비스나 테이크아웃 등의 마케팅 전략으로 경비를 절감해 적은 자본으로 손쉽게 경영할 수 있는 창업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을 위해 mbn에서는 지난 22일 토리또와 신림고시촌점을 방문 해 매장 촬영 및 인터뷰를 마쳤다.
 
토리또와의 이광숙 대리는 “이번 방송을 통해 토리또와의 장점이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토스트와 피자의 복합 매장으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토리또와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자 앤 토스트 복합 푸드 ‘토리또와’ 는 캐릭터 토스트 ‘토스토리’와 웰빙 피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다.
 
2개의 아이템을 동시에 운영하기 때문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층도 다양해 수익률이 높다.

 
▲ 토리또와 신림고시촌점.     © 이 준 기자
단순히 2개의 아이템을 합쳐 메뉴의 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성공창업으로 검증 된 2개의 브랜드가 합쳐졌기 때문에 토스트는 토스트 대로, 피자는 피자대로 각각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최근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창업비용은 33.3㎡(10평) 기준 3,800만 여 원 정도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30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