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人’은 소상공인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종합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소상공인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깊이 있고 유익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24시, 트렌드 리포트, 우리동네 소상공인 총 3개의 코너로 구성된 ‘소상공人’에서 토리또와는 트렌드 리포트 ‘박리다매 전략’ 편에 방송된다.
|
이번에 소개되는 ‘박리다매전략’은 가격을 낮추고 셀프서비스나 테이크아웃 등의 마케팅 전략으로 경비를 절감해 적은 자본으로 손쉽게 경영할 수 있는 창업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을 위해 mbn에서는 지난 22일 토리또와 신림고시촌점을 방문 해 매장 촬영 및 인터뷰를 마쳤다.
토리또와의 이광숙 대리는 “이번 방송을 통해 토리또와의 장점이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 중 토스트와 피자의 복합 매장으로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토리또와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피자 앤 토스트 복합 푸드 ‘토리또와’ 는 캐릭터 토스트 ‘토스토리’와 웰빙 피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다.
2개의 아이템을 동시에 운영하기 때문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층도 다양해 수익률이 높다.
|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최근 개그맨 겸 가수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창업비용은 33.3㎡(10평) 기준 3,800만 여 원 정도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30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