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이어진 창업시장의 지독한 불경기 속에서 조용하지만 내실 있는 성공을 이어간 아이템, 바로 국수다. 올해도 국수는 소자본창업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될 전망이다.
성공한 창업자들이 꼽는 국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중에서도 낮은 원가비용, 수월한 조리와 운영 높은 회전율 등이 가장 대표적인 강점이다. 최근 맛을 찾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국수전문 프랜차이즈 ‘담소락’(대표 고영배,
www.damsorak.com)은 이 같은 스테디셀러 아이템 국수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대형마트와 육군의 식품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담소락’의 본사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우수한 식재료를 저가로 공급해 가맹점의 원가비를 낮추는 한편, 모든 메뉴를 자체 생산해 품질 경쟁력까지 높이고 있다. 외식업이나 전문 조리경험이 없는 사람도 간편하게 조리해 손색없는 맛을 서비스할 수 있다는 점은 가맹점들이 꼽는 이 브랜드들의 최대 강점이다. 또한 트렌드와 계절, 이슈에 따라 색다른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고객의 니즈를 풍족하게 충족시키는 전략도 돋보인다.
2010년 상반기 높은 창업열풍에 맞춰 ‘담소락’은 가맹계약 특별지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4월 중 서울 및 수도권 가맹 계약자에 한해(선착순 3호 점) ▶6개월간 ‘최저 매출액 보상’과 ▶가맹점 오픈 초도 물류비 100만원 지원 ▶10평 규모의 인테리어 무상지원 ▶지역별 전문 컨설턴트에 의한 최적의 점포 알선 등을 제공한다.
‘담소락’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전통적인 인기메뉴인 국수를 보다 높은 품질로, 멋과 재미까지 더해 즐길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담소락 국수의 인기비결은 최상의 재료로 우려낸 깊고 풍부한 국물과 식감이 살아있는 면발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퓨전 한식을 멋진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담음새로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