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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계 최초 풀 LED 3D TV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6 [10:11]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16461@U000013756
 


 

[브레이크뉴스 = 문흥수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초로「풀(full) led 3d tv」를 본격 출시했다. 

 

lg전자는 지난 25일 서초구 양재동 소재 lg전자 서초 r&d캠퍼스에서 권희원 lcd tv 사업부장과 연구개발 및 마케팅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lg 인피니아 풀 led 3d tv'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제품(모델명:55/47lx9500)은 화면 전체에 led 소자를 가득 채운 풀 led 기술과 함께, 잔상을 없앤 트루모션 480헤르츠(hz) 기술도 처음으로 적용돼 빠르게 전환하는 3d 화면에서도 풍부한 입체감을 표현하고 어지러움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이날 선보인 55인치 풀 led 3d tv 제품의 경우 1,200개에 달하는 led 소자를 화면 후면 전체에 촘촘히 배치해 같은 3d 영상이라도 일반 에지(edge) led보다 더 밝게 표현함으로써 기존 셔터안경 방식 3d tv의 밝기 저하 문제를 해결했다.  

 

tv 테두리의 폭을 16밀리미터(mm)로 줄여 3d 영상 시청 시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도 눈에 띈다.


35밀리미터가 넘던 기존 3d tv의 테두리 폭을 절반 이하로 줄이는데 성공, tv 안의 3d 영상(가상)과 tv 밖의 실제 배경(현실) 사이의 간섭 현상을 최소화했다. 제품 두께는 22.3밀리미터(mm)로 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lg전자는 올해 전세계 3d tv 시장에서 25% 수준의 점유율을 올려 3d 선두업체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3d tv에 강한 lg' 브랜드 이미지를 굳힌다는 목표다.  


특히, ▲셔터안경 방식과 편광안경 방식 등 다양한 3d 구현 기술 ▲풀 led, 슬림 lcd에 이은 에지 led, 프로젝터, pdp 등 다양한 제품 ▲42, 47, 55, 60, 72, 150인치에 걸친 다양한 화면 크기의 제품을 연속 출시해 업계 최강의 3d 풀 라인업을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또, 사업 측면에서는 ▲42인치~150인치에 이르는 제품 다양화 ▲셔터안경 방식과 편광안경 방식 제품의 고객 다양화 ▲다양한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안경 ▲블루레이 플레이어, 카메라 등 3d 주변기기와의 연결 편의성 등으로 lg전자의 3d tv를 차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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