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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황토치킨, 찰떡궁합 따로 없네!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29 [17:35]
시원하고 청량한 맥주 한잔은 일상의 고단함도 잊게 하는 매력이 있다. 그렇다면 톡 쏘는 맥주의 맛을 더욱 배가시키는 안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땅콩과 오징어, 튀김 등 다양한 안주가 있지만 맥주안주에는 역시 치킨을 빼놓을 수 없다.
 
맥주의 청량감은 치킨의 기름지고 느끼한 맛을 해소해 둘은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하지만 치킨이 고소하고 담백하다면 맥주 맛은 더욱 일품일 터. 
 
치킨호프전문점 예스치킨(http://www.yeschicken.com)이 선보이는 황토크런치 치킨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느끼한 맛이나 기름기를 찾아볼 수 없다.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크런치 치킨은 구운 치킨이지만 후라이드치킨처럼 표면이 바삭거린다.
 
▲ 예스순살크런치치킨     © 김성민 기자
비결은 바로 황토구이기에 있다.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방출이 닭의 표면을 바삭하게 익혀주며 황토 사용으로 잡내가 없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함유돼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
 
기름기 없는 바삭한 맛이 맥주와 조화를 이루는 치킨전문점 예스치킨의 황토크런치 치킨은 슈퍼푸드 사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녹차, 녹차, 대두, 귀리, 콩, 호박 등 세계적으로 장수식품으로 불리는 슈퍼푸드를 치킨 및 소스에 이용하고 있는 것. 웰빙치킨프랜차이즈로 불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업무에 지쳐 퇴근 후 기분 좋은 한 잔이 간절하다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치킨전문점 예스치킨의 황토크런치과 함께 맥주잔을 부딪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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