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콤한 양념과 쫄깃쫄깃함으로 유명한 쭈꾸미 전문 요리점 ‘서해쭈꾸미’(대표 최원석, www.jjukkumi.co.kr)가 서울 지역을 넘어 전국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을 제외하고 광주 1개, 부산 1개, 거제 1개, 천안 1개로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오픈이 기대된다.
특히 지난 3월11일과 18일 진행된 사업설명회에서 총 60여 명 정도가 모였으며 이 중 울산, 전북대, 거제 등 서울 외 지역의 창업 상담도 이어져 지방 오픈의 전망을 밝게 했다.
특히 서해쭈꾸미는 억대 매출을 올리는 가맹점을 보유할 정도로 고객모집 노하우가 뛰어나고 5개의 직영점 운영을 통한 최적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전국 브랜드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주꾸미는 아이템 자체가 지역을 타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이며, 최근 부는 웰빙 트렌드에도 적합해 전국적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주꾸미철이라 주꾸미를 찾는 고객들이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도 3배 가까이 오르는 시기라 앞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쭈꾸미의 조부호 차장은 “지방에 사시는 예비창업자들도 서해쭈꾸미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문의가 자주 온다”며 “주꾸미 철을 맞아 실질적으로 가맹계약을 맺으려는 상담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서해쭈꾸미는 수년 간에 걸친 자체 소스 제조 노하우로 쭈꾸미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며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또한 맛의 차별성을 위해 총 46만 마리의 쭈꾸미를 테스트에 이용할 정도로 꾸준한 연구를 실시했다.
|
점심특선으로는 쭈꾸미 야채볶음, 쭈꾸미 알밥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주꾸미철에 특별 판매되는 산쭈꾸미 샤브샤브는 별미 중의 별미로 현재 광장점, 장안점, 성남점, 이천점, 여주점에서 한정 판매되고 있다.
산쭈꾸미 샤브샤브는 한창 물오른 제철 주꾸미를 시원한 육수에 살랑살랑 흔들어 맛보는 별미 중의 별미다.
서해쭈꾸미는 직영점5개 가맹점 30여 개를 운영 중에 있으며, 주꾸미 브랜드 업체 중 가장 많은 5개의 직영점 운영 노하우를 통해 전 매장이 안정적인 창업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 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66㎡(20평) 기준 4950만원 정도, 99㎡(30평) 기준 6600만원 정도다.
서해쭈꾸미는 개설문의에서 점포 개발까지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 예비창업자의 예산에 맞게 상권분석, 입지선정, 인력편성 등을 1대 1로 진행하는 등 가맹점주 중심의 본사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
◈ 창업문의 홈페이지: www.jjukkum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