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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없는 뮤지컬 ‘컨택트’, ‘춤’으로 경남 관객 유혹

4월 16일~17일 이틀간 3회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서 공연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3/31 [03:23]
뮤지컬 ‘컨택트’가 오는 4월 16일과 17일 이틀간 3회에 걸쳐 경남 진주에 위치한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지루한 연인이라면 꼭 봐야할 작품으로 손꼽히는 뮤지컬‘컨택트’는 3개의 에피소드(에피소드1. 그네, 에피소드2. 움직였니?, 에피소드3. 컨택트)를 통해 기발한 구성과 반전으로 관객들의 무릎을 치게 만든다.
 

 
로맨틱한 사랑과 실연의 아픔, 그 숨 막힐 듯한 아름다운 순간을 재연하고, 비제(bizet)에서 비취 보이스(beach boys)의 음악이 함께하며, 남녀 간의 소통의 현장을 몸의 언어인 춤으로 풀어낸다.
 
노래가 없어 뮤지컬이라 볼 수 없다고 논란이 된 ‘컨택트’는 국내 전문기자단이 심사하여 선정된 국립 발레단의 수석무용수인 김주원, 배우 장현성, 이란영 등 최고의 출연진이 예정돼 있어 그 흥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지루한 뮤지컬로 갈증을 느끼는 관객들을 위해 충격을 전해줄 뮤지컬 ‘컨택트’는 참신함과 대범함, 유쾌함으로 경남의 뮤지컬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뮤지컬 ‘컨택트’는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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