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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후준비 얼마나,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김준환 기자 | 기사입력 2010/04/01 [11:52]
얼마나 저축해야 노후가 편할까? 누구나 은퇴를 하고 노후가 되면 가족들과 바비큐를 즐기고 친구들과 골프 모임을 갖고 손자들에게 용돈을 주고 시간이 되면 여유있는 여행을 할수 있는 노후를 원한다.

얼마나 준비해야할까?
일반적으로 노후생활비용은 원래 생활비의 70%  정도를 책정한다. 현재수준의 월 생활비를 기준으로 60세에 은퇴하여 80세까지 20년간 노후생활을 한다고 하면 그 자금은 현재 기준의 희망노후자금을 정한다음, 이 금액에 준비기간 동안의 물가상승률을 적용하여 은퇴시점에서 연간 총생활비를 산출하고 이를 다시 투자수익률과 물가 상승률을 적용하여 매년 필요한 생활비를 계산하여 20년간의 금액을 합산하면 노후생활자금 총액을 계산할 수 있다. 이 금액에서 현재 준비하고 있거나 준비되어 있는 국민연금, 부동산, 금융자산액을 차감한 금액이 지금부터 준비해야하는 노후자금의 총액이다. 누구나 본인들이 정말 풍요로운 노후는 아니더라도 막연하게 보통수준의 노후는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그정도는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얼마나 저축해야 하는것일까?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5년 가구 월평균 소비 지출액은 177만원이고 이중 여유생활비, 교육비 교양오락비를 제외하면 133만원 정도이다. 이 금액에 여유있는 생활을 위한 비용 728만원(연간)를 더하면 연 2378만원 정도가 필요하다. 즉 월 198만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이를 앞의 계산법에 의해 수익률을 5%로 해서 계산해보면 현제 30세의 남성은 월 62만원, 40세의 남성은 월 113만원, 50세의 남성은 274만원정도를 저축해야한다. 물론 여기에 퇴직금과 국민연금을 고려한다고 해도 최소 매달 저축해야하는 금액은 절반이상일 것이다.

이런 노후자금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연금상품에 가입하는게 답이다.

장기 복리의 효과를 보기 위해 빨리 시작하자
연금 상품 가입은 조기 가입 후 납입은 (3년, 5년, 7년, 10년, 12년) 정도 납입 후 연금 개시 시점까지 거치 후 연금 개시하여 운용한다 만약 30세에 가입하여 10년(40세) 납입 후 25년 거치(65세)하는 기간 동안 복리가 적용되어 적립금이 수익을 가져온 후 연금 전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40세에 가입한다면 납입 기간이 동일하더라도 거치 기간이 줄어 들어 복리의 효과가 감소하므로 조기 30세부터 납입 시 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납입 해야 한다.

30대 직장인 2040 이후 종신연금 200만원 만들기
자신의 종신 연금금액을 최저 200만원으로 책정해 보면 연금을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으로 구분 국민연금을 50만원 정도 나온다고 계산하고 나머지 금액을 150만원 정도를 산출했다면 30세에 월 30만원으로 10년 납(납입금 3600만원)이고 거치 20년(60세) 후 60세에서 연금전환하여 30년 종신 연금을 수령한다면 가입 상품 5% 가정 시에는 월 수령액이 75만원 정도이고 9%가정 시 150만원 정도로 수령 할 수 있다.

가입한 상품에 따라 회사에 따라 약간을 연금금액은 달라질 수 있고 거치기간과 납입기간을 좀 더 늘리고 수익금리가 높을 수록 연금 수령액은 증가 한다. 만약 월 150만원을 은행에서 이자(4%)로 수령하려면 이자소득세 15.4%를 적용하고 5억 3천만원을 거치해야만 수령할 수 있는 금액이다.

상품별 기능 회사별 사업비와 수익율을 알아보고 가입하자
각보험사별 상품들은 여러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별로 저축가능 금액이나 필요 연금 개인적 투자성향, 납입가능기간, 거치기간, 은퇴시기, 연금개시 시기 등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하여 가입할 필요가 있고 가입 후 최소 5년에서 10년 정도 관리가 필요 하므로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

각 회사별 사업비와 변액보험 수익율도 고려하여 생명사 홈페이지나 생명 보험 협회에 가면 확인 할 수 있고 매년 운용보고서를 받아 볼수있다. 금리로 운용하는 일반연금상품과 주식과 채권으로 운용하는 변액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도 있으니 상품별 비교하여 가입할 필요가 있다.

수익과 안전성을 겸비한 최고 200% 수익 보전형 변액연금이 출시
앞으로 주식 시장이나 경기 흐름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관점에서 시장 흐름보다는 관리가 중요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상품을 골라 가입 시 철저한 분석이나 컨설팅이 필요하다.


2004년부터 개인 연금 상품으로서 주식에 투자하여 적립금 수익을 가져오는 변액연금 판매 비중이 높아졌는데 기존 연금의 종신 연금 기능과 주식 투자의 성공요인인 장기 분할 매수 기능이 더해져 변액연금 가입자가 현저하게 늘고 있다. 이에 상승 장과 하락 장이 반복되어 수익 실현 기능과 구간별(120%, 150%, 180%, 200%) 연금 적립금을 납입금 대비 상승 장 수익 시 200% 까지 수익을 보전하여 하락 장에 대한 리스크를 해지하여 안정된 연금을 지급하는 노후 대비용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200% 수익 보전 상품으로는 교보3up인덱스변액연금보험, 동양생명 리셋플러스, 수호천사 더블업 ltc변액연금보험이 있다.

최근 연금닷컴(
www.yungum.com)에서는 고객에 성향에 맞는 1:1맞춤컨설팅을 통하여 국내에 나와있는 삼성생명, 대한생명, 동양생명, 교보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20개 보험사 상품을 변액보험 수익율 비교와 변액연금보험, 연금보험을 추천하여 전문가들이 분석 컨설팅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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