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를 방문한 테빈 잭슨 등 미고교생들은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출신으로 코리아 소사이어티의 초청 프로그램 '프로젝트 브릿지(project bridge)'멤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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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은 "한국에서 보다 많은 것을 배워 미국으로 돌아가 한국을 이해하는 큰 자산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방한기간 중 대한민국 국회를 찾아 한국의회를 배우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브릿지'는 미국 청소년들의 한국 정치, 경제, 문화 교류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한미 차세대 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