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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월 남북정상회담 "천안함 은폐축소”

자유선진당 박선영의원 국회 긴급현안질의 통해 주장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04/02 [14:50]
박선영의원(자유선진당, 대변인)은 4월 2일 “정부는 4월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 위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된 상황에서 천안함 침몰사고가 발생하자, 남북정상회담이 무산될 것을 우려해 청와대가 북한의 개입가능성을 배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의를 통해 “치욕적인 이번 천안함 침몰사고가 북한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군 당국은 보고 있으나, 청와대는 사고 첫날부터 '북한과의 연계여부가 확실치 않다'며 북한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해 왔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특히 “사고발생 직후 근처에 있던 속초함이 두 동강난 채 침몰하고 있는 천안함의 수병들을 구조하지 않고 미확인 물체를 추적하며 ‘격파사격'을 한 것은 바로 전시작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속초함에는 잠수정(또는 반잠수정)을 추적하는 대함레이더만 있을 뿐, 하늘을 나는 물체를 추적하거나 확인하는 대공 레이더는 존재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새떼’라고 억지를 부리며 사실을 은폐․조작할 수 있느냐”며, “사고시간 즈음에 nll근처에서 발견되었던 북한 반잠수정 4척 중 행방이 묘연했던 2척은 바로 월북 이후에 나타난 또 다른 이른바 ‘새떼’”라고 말했다.
 
천안함 침몰사고가 북한과 관련 있다는 또 다른 증거로 박선영의원은 “월터 샤프 주한 미군 사령관이 미 의회에서 3월 24일에 있었던 세출위원회 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이후 곧이어 개최될 국방위원회 청문회에 대기하고 있다가 사고 직후 급히 귀국한 까닭은 급박한 정보보고를 받고 중대 사안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정보제공자를 밝힐 수는 없지만 4월에 남북정상회담을 하기 위한 준비가 거의 마무리 되어 있는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천안함 사고가 터지자 청와대가 북한의 개입가능성을 애써 차단하며, 정보를 은폐․축소한 결과, 각종 의혹이 증폭되고 있고 군 당국만 난처해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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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곡 2010/04/02 [20:43] 수정 | 삭제
  • 실종된 중사의 부인이 여러차례 물이새 언제 침몰 죽을줄모른다 불안해했다고 증언하듯이
    일반선박도 20년이면 폐기하듯이 배가 22년지나 낡아 교체해야할걸
    4대강죽이기공사위해 국방비예산줄여 낡은배띄워 장병들 숨지게한 더러운 정권이며

    군대 않가려고 기피한 한나라당의원들과 맹박상과 내각들이 군함위치도 일부러 못찾게한건지 조그만 어선이 찾게하였고
    휴대폰 문자 나누던 장병 애인과 중사부인 휴대폰이 갑자기 먹통되고 통화불능이 9시16분인데
    해군은 사고발표시각보다 수상하게 30분늦게발표후 또 수정 10분이나 빠른데도
    피난 명령도 못내려 우리장병들 죽이는 해군작전을 잘했다고 추켜세우며 쉬쉬하는게 수상하며
    동영상도 처음부터가 아닌 9시33분찍은것이다

    더욱 화가나는것은 요즘 독도를 일본땅으로 조금기다리다 올리란 오사카 맹박상매국발언 재판과
    4대강죽이기와 세종시로 청와대가 공세로 몰리니 성폭행범 김길태나 칼폭파 김현희 이용하듯이
    한나라당이 조중동과 방송국장악후 편파전문가동원 잘써먹던 북풍조작인 북한의 공격으로 꾸미려고
    소형어선도찾는 침몰위치를 현대장비로 잘알면서도 구조를 일부러 사리때로 늦추고

    그래서 선박인양크레인도 곧않부르며 잠수정등 현대식구조장비도 동원않해 잠수부들만 힘들게하고
    추위에 견디는 잠수복도 않입혀 한준위 사망과 우리장병 40여명 목숨도 팽개친것이다

    한나라당이 과거 선거에 이기려고 북한에 돈주고 휴전선서 총쏴달라 부탁하던 북풍사건처럼
    선박피해와 장병목숨을늘려 북침으로 냉전조작하려다가 미국서 북한개입설을 부인하자
    소형어선 신고로 마지못해 구조하려하는꼴 같기도하다 장병들 목숨도 벌써 8일이 지나 힘든상태인데
    현대식 한국군대가 얕은수심인데 위치추적이나 인명구조를 고의로 않한다고 영국서발표하듯 국제적망신만 당한꼴이며

    백령도서 근무했던 예비군들 얘기는 침몰부근해역에 한국군이 설치해논 기뢰도 많다고 증언했는데 국방장관은 무조건 없다고 잡아떼며
    그함정에 승선했던 예비군도 군대가 너무많이 속여 장병들 목숨희생시켰다 분통을터트렸으며
    주변 어민들도 침몰초기당시 폭파음 없었다는데 폭파음이 컸다고 조작하고

    국회의원들이 조그만 어선이 침몰군함 발견한걸 현대식해군이 왜발견못했냐 추궁하고
    파손되어 침몰된 초계함위치를 처음부터 알고있었다고 국방장관이 국회서 증언했는데
    침몰위치알고도 무엇을 숨기거나 조작을 꾸미려고 청와대서 작전회의시키는대로
    이틀이나 장병들 구조를 미룬것으로 당시는 물살이 느려 구조하기도 용이했는데 이는 중대한 범법행위며

    함장이 사고당시 휴대폰으로 연락하고 맹박상이 대책회의를 세번이나 했다면
    피해를 부풀려 북풍조작하려다 장병들 구조늦춰 다죽게되자 일부러 선체를 않찾은것이다
    살아나오면 불리한 진솔할테니까
    기뢰탐지선은 조그만 쇠조각까지찾을정도고 국방장관도 처음부터 침몰위치알았다고 할땐
    숨길것이있어 일부로 못찾은척하는것이고

    지금도 수많은 사진송출용 잠수정과 현대식 구난장비 한대 투입않시키고
    잠수부만 고생시키는걸봐도 고의로 숨기는것이며 추위에 견디는 잠수복도 지급않해 한준위도 죽게만들었고
    멀쩡한 생존자들 말못하게 국군병원으로 격리시켜도 곧 밝혀질것이며
    선체절단면도 선박노후가 원인으로 밝혀졌듯이 짜맞추는식으로 북풍조작 또하지마라
    일부러 인양을 늦춘 선체에 일부러 조작을 또해도 이제는 속을사람없으니

    야당도 물이 빠졌을때 20m 깊이인곳으로 대형선박이 얕은수심으로 운항한 이유도 불확실하여 야당에서 청문회로 조사하자해도
    청와대 지하회담장서 맹박상이 가진 회의성격이나 침몰원인 숨기려는지 한나라당이 방해하고있으며

    기뢰나 어뢰공격받으면 구멍이 뚫려 대형선박은 침몰까지 한참걸리며 반쪽 대파는 소형폭탄 한두개론 힘들며
    대형선박이 반쪽난것은 분명 얕은 수심을 지나다 바닥암초 충돌로 낡은기체가 대파하거나 선체내 엄청난 폭약고 폭팔침몰같은데
    40m 얕은수심에도 장병들 긴급구조를 늦춘이유도 장교들은 입막음이 수월해도
    장병들은 살려내면 기체결함이나 불리한 증언할까봐 구조를 늦춘것같기도하고?

    사기 공갈 세금횡령등 부패전과 14범에 포항이라속인 오사카태생 맹박상과 일본이 어떤거래가 있었는지
    독도를 일본교과서에 일본땅으로 조금 기다리다 올리란 회담을한 일본은
    한국이 요런 어수선할때 독도를 일본땅으로 교과서에 올린다 발표하였다

    맹박상이 말한 조금기다리란때가 북풍조작하기쉬운 요런때나
    한반도 재침략노리기위해 한국내 뉴라이트 친일파나 사대매국세력이용
    평화통일로 향하던 남북평화교류와 서해안 남북평화어업협정 고의로 깨버리고
    한민족간 남북전쟁 부추기는 일본이 원하는 남북냉전이 심화된때인것같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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