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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외식 新트렌드… 실속&웰빙

가족손님 몰리는 프랜차이즈, 주목하라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4/06 [13:39]
가족 외식메뉴가 달라지고 있다. 가족 외식메뉴는 민간 경기 동향과 외식문화의 트렌드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지표가 된다. 때문에 가족 단위 손님이 많이 몰리는 음식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창업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경쟁력을 갖기 마련이다.
 
감자탕, 가족 외식메뉴로 인기… 수누리
과거 중년 남성들의 술 안주로, 질 낮은 서민음식으로만 여겨지던 감자탕이 최근 실속파 미식가들의 인기 외식메뉴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수누리"     © 이 준 기자
실제로 감자탕프랜차이즈 ‘수누리’(대표 오두교, www.sunuri21.com)를 찾는 고객 대부분은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다. 친구, 연인, 지인들과 함께 술잔을 나누는 20대부터 중년까지의 다양한 고객들도 있지만 주말에는 역시 어린아이나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단위 손님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 가맹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감자탕은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웰빙식이다. 감자탕프랜차이즈 ‘수누리’는 가족 외식메뉴로서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 부드러운 육질이 풍부한 최상의 목뼈와 등뼈 부위만을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고기맛을 더하고 있다. 특화된 조리법과 양념으로 돼지 특유의 누린내를 완전히 제거한 것도 아이들이나 여성들이 부담 없이 감자탕과 뼈다귀해장국 등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이유다.
 
패밀리레스토랑의 새로운 기준… 토마토아저씨
60-70년대까지는 자장면이 최고의 가족외식 메뉴였다. 80-90년대는 갈비가 단연 대세였고, 2000년대부터는 패밀리레스토랑이 가족외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 "토마토아저씨"     © 이 준 기자
고품격 요리와 그에 어울리는 서비스, 기분까지 좋아지는 화려한 인테리어 등, 스파게티&스테이크 전문점 ‘토마토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는 패밀리레스토랑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킴은 물론, 최상의 재료를 통한 웰빙먹거리로 21세기 패밀리레스토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토마토아저씨’는 한 끼 식사, 단 하나의 음식이라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것만 자녀들에게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브랜드다. 스파게티를 비롯한 모든 메뉴는 본사 셰프가 엄선한 최상급 식재료로 만들어진다. 또한 무방부제, 무색소로 조리된 요리는 화학 조미료에 길들여진 고객들의 미각에 신선한 감동의 맛을 전한다. 
 
작은 음식으로 느끼는 가족애… 담소락
사랑하는 가족, 연인, 정다운 친구와 함께라면 외식메뉴로 굳이 화려하고 거창한 음식을 택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생각이다.
 
▲ "담소락"     © 이 준 기자
국수를 비롯한 다양한 수작분식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담소락’(대표 고영배, www.damsorak.com)을 찾는 주말 손님들의 면모를 보면 요즘 소비자들의 외식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오는 손님들, 중년 이상의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젊은 고객들이 상당수다. 따뜻한고 정감 넘치는 국수를 함께 먹는 그 모습에서 “가족애”를 실감할 수 있다.
 
‘담소락’은 가볍게 즐기는 메뉴 일색이지만, 맛과 품질에 있어서는 고급메뉴와 견주어도 손색 없는 만족을 주는 브랜드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로 엄격한 조리방법을 거친 메뉴 하나하나에서 깊은 맛과 정성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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