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메뉴 출시에 반드시 따라오는 것은 이벤트이다. 어린이날, 스승의 날, 어버이날 등 각종 행사마다 외식을 즐기게 될 소비자들에게 ‘그 밥에 그 나물’이라는 편견을 버리게 하기 위해서도 프랜차이즈 업체에게 신메뉴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인 셈이다.
이탈리아 전통의 맛을 가지고 돌아오다
토마토아저씨(대표 박승열, www.uncletomato.co.kr)은 이탈리아 전통의 맛과 풍미를 담은 신메뉴로 올 상반기 패밀리레스토랑 산업을 석권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4월 19일부터 선보이게 되는 신메뉴들은 파스타, 피자, 샐러드와 같은 이탈리아 전통의 메뉴들. 특히 풍기샐러드와 마레 피자 등과 같이 국내에서는 쉽게 맛보기 힘든 메뉴들을 타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시하고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만하다. 토마토아저씨 메뉴는 엄선된 식재료로 어떠한 첨가물도 없이 천연재료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 역시 이런 고집을 꺾지 않고 천연재료로 만든 특제 소스들이 베이스가 되어 맛과 향을 더한다.
토마토아저씨는 4월 19일부터 전 매장에 걸쳐 일제히 신메뉴를 판매시작 하게 될 예정이며, 오는 5월 말까지 토마토아저씨에서 신메뉴를 먹고 후기를 작성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토마토아저씨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출시는 기존의 토마토아저씨의 메뉴와는 많은 점에서 차별을 뒀다”고 밝히면서 “동시에 소비자들은 신메뉴를 통해 가장 토마토아저씨다운 맛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치킨매니아, 새로운 치킨의 세계를 열다
토마토아저씨가 전통을 가져왔다면 치킨매니아(대표 이길영, www.cknia.com)는 파격을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치킨매니아는 그동안 요리치킨(혹은 치킨요리)라는 특색 있는 메뉴를 통해 타사에서 맛볼 수 없는 독특한 치킨메뉴의 세계를 열었다. 이번 신메뉴 역시 이런 치킨매니아의 기존 메뉴들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짐작된다. 아직까지 그 베일을 벗지 않고 있는 치킨매니아 신메뉴들은 4월 20일 전후로 새롭게 바뀌는 치킨매니아와 함께 등장할 계획이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지금 많은 직원들이 신메뉴를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번 신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뜨거울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유일, 특허 받은 감자탕 수누리
감자탕은 흔하지만 감자탕이 특허를 받은 경우는 흔하지 않다. 그렇지만 수누리(대표 오두교, www.sunuri21.com)의 감자탕은 다르다. 두툼하게 붙은 순살이 가득한 돼지 등뼈와 구수한 우거지, 신선한 야체를 풍성하게 넣고 각종 양념으로 맛깔스럽게 끓여낸 수누리표 감자탕은 감자탕의 치명적 약점이었떤 냄새와 기름기까지 완벽하게 해결해 더욱 깊은 맛을 낸다. 오랜 시간 연구개발을 통해 진행된 수누리 감자탕은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인 청국장을 이용해 돼지 등뼈를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화된 조리공정으로 삶아 담백한 맛과 식감이 살아있는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수누리의 청국장을 이요한 조리공정은 대한민국 특허청의 인증(특허 제 10-0685450)을 받은 특허 아이템으로 다른 어느 곳에서도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감자탕이다. 감자탕과 더불어 보쌈, 뼈해장국의 맛은 사라졌던 입맛까지 돌아오게 만들 정도로 일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