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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 흥행몰이, 2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12 [13:04]
‘타이탄’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11일만에 약 1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뜨거운 흥행몰이를 계속하고 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금주 초 200만 명 관객을 가뿐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탄’은 지난 11일까지 1,799,500명(스크린 165/522, 서울주말 137,200명, 서울누계 601,400명_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월 1일 개봉 이후 11일만에 18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이 지난 주 평일에도 하루 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돌파한 추이로 미루어 볼 때, 개봉 3주차로 접어든 금주 초에는 20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타이탄’의 흥행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은 금주에 신작 영화들이 대거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위 기록한 영화보다 3배에 달하는 관객을 동원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예매율에서도 역시 1위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 흥행에 대해서도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또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신화의 장엄함과 거대한 스펙터클, 볼거리 등에 놀라움을 표하며 호평을 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뚜렷한 경쟁작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타이탄’의 이러한 흥행돌풍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제작비 회수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세계적인 흥행세에 힘 입어 전세계적으로는 제작비의 2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둬 들이고 있다.
 
‘트로이’, ‘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켰다.
 
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과 배우들의 호연에 힘 입어 세계적인 흥행을 이끌어 내고 있다. 3d와 함께 2d 버전의 일반 상영방식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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