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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쓰릴 미’, 티켓 오픈 동시에 예매 1위 석권

김무열·최재웅 5월14일~6월 6일 공연 전석 매진, 흥행 돌풍 예고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0/04/14 [02:55]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국내 언론과 대중의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 양면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어 온 뮤지컬 ‘쓰릴 미’가 2010년에도 어김없이 막강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뮤지컬 ‘쓰릴 미’의 티켓오픈이 13일 오후 2시에 시작되자마자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 얻으며 예매처인 인터파크에서 공연순위 1위에 올랐다.
 

 
김무열-최재웅의 5월14일~6월 6일 공연은 전석이 매진 되었고, 다른 공연도 빠르게 예매가 진행되고 있다. 소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이 공연 예매순위를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뮤지컬 ‘쓰릴 미’는 초연부터 평균 90% 객석점유율, 그 중 99%가 유료관객인 기록을 세웠으며, 2010년에도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또한, 뮤지컬 ‘쓰릴 미’는 지난 8일 thrill-u 패키지티켓을 출시하였는데, 오후 2시에 신청을 받자마자 서버를 다운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thrill-u 패키지티켓은 프리미엄 구역을 지정해서 앉을 수 있는 5회권, 10회권 티켓을 한번에 구매를 하는 관람권으로 5회권은 선착순 16명, 10회권은 선착순 4명에게, 5월14일~6월 6일 공연에 한하여 뮤지컬 ‘쓰릴 미’의 감동을 좋은 좌석에서 즐길 수 있는 티켓이다.
 
thrill-u 티켓은 이메일(thrill-u@musicalheaven.co.kr)신청을 받았지만 많은 신청가가 몰려 서버 폭주로 메일이 다운되며 문의전화가 쇄도했다. 정가임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좌석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특징으로 인해 패키지 티켓 오픈과 동시에 240장 예매율을 기록하며 뮤지컬 ‘쓰릴 미’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뮤지컬 ‘쓰릴 미’는 부유한 가정의 촉망 받는 엘리트로 어린 나이에 대학을 졸업하고 로스쿨 입학을 앞두고 있는 ‘나’와 ‘그’가 등장하는 남성 2인극이다. 2010년 뮤지컬 ‘쓰릴 미’에는 ‘나’역할에는 배우 최재웅, 김재범, 최수형, 김하늘이, ‘그’역할에는 배우 김무열, 최지호, 조강현, 지창욱이 출연한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쓰릴 미’는 올해에는 새로운 무대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 배우들의 깊이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뮤지컬 ‘쓰릴 미’는 5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신촌 더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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