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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6일간의 산업혁명! 서울국제공작기계전 개막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4/14 [17:34]
 


 
 

‘2010서울국제공작기계전’이 지난 13일부터 6일간 경기도 고양시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금년이 14회째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지능화, 복합 다기능화, 대형화된 최첨단 공작기계가 대거 선보임에 따라 국내외 신기술 동향 비교 및 국내 제조업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개막식에는 지식경제부 성장동력 실장을 비롯, 주한 독일외국대사 및 이탈리아대사, 고양시장,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등 경제계, 산업계 및 연구기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참가업체는 지난 2008년 전시회(433개사)보다 5.7%증가된 국내업체 184개 업체와 독일 62개 업체, 일본 55개 업체 등 해외 26개국 275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는 지난 2008년 글로벌금융 위기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세계 경기 개선 기대속에 독일, 일본 등 세계 유수업체들이 한국내 시장 확대를 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또한 14일부터 5일동안 총 17회에 걸쳐 진행되는 국제공작기계기술세미나에 두산인프라코어(복합가공기 개발현황 및 응용사례), 일본 호코스(친환경 공작기계현황 및 동향), 독일 지멘스(그린 공작기계, 에너지 저감 컨셉트의 현재와 미래) 등이 참가해 공작기계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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