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간의 새로운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개최하고 있는 ‘제14회 2010 서울국제공작기계전 (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 2010: 이하 ‘simtos 2010’)에 최첨단 로봇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6일에 개최된 제조업용 로봇 기술세미나에는 제조업용 로봇 관련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킨텍스 2층 205호에서 개최 됐다.
이날 세미나는 ‘최신 제조업용 로봇의 설계 및 현장 활용 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nt리서치 김경환 대표가 ‘제조업용 로봇의 센서 지능화와 pc제어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고려대학교 송재복 교수가 ‘로봇 안전 시스템 설계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삼성전자 최용원 수석연구원이 ‘고효율 초저가 조립/핸들링로봇 기술동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외에도 한국가와사키머신시스템 전철우 부장이 ‘차제 용접라인의 최신 로봇 어플리케이션 기술’에 대해 강연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날 국내 대기업들의 구매방침설명회가 개최돼 참가업체들이 국내 영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imtos2010 공식홈페이지(www.simto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