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은 뉴타운이나 재건축 대상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적어 시간이 흐를수록 희소성이 높아진다는 장점도 있다. 수도권 단독주택지 중에서도 판교신도시는 금토산, 청계산, 운중천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교육, 쇼핑, 치안 등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강남까지 20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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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 주거전용 평균 땅값은 3.3㎡당 1000-1200만원으로 231㎡(70평)땅값은 7-8억 정도다. 건축면적은 용적률 80-100%이므로 연면적 198㎡(60평) 정도 건축한다고 가정해서 평당 건축비(고급형) 600만원으로 하면 3억6천만 원, 총비용은 약10억-11억 정도 예상 된다.
주택관리 역시 기존의 아파트에서 받던 서비스를 똑같이 받을 수 있다. 국토해양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단독주택과 같이 관리사무소가 없는 주택이 밀접한 지역에 주거커뮤니티복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 해피하우스(단독주택의 관리사무소)를 올해부터 시범 실시하여 하반기부터 확대 시행 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부터 공급된 판교 택지는 2009년 사용승인이 떨어져 잔금만 납부하면 언제든지 건축이 가능하고 등기일까지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5월쯤이면 지적정리가 완료돼 등기가 가능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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