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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판교에서 고급단독주택 만날 수 있다

편의시설 갖춘 최적의 입지로 고소득 30~40대 유입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21 [11:07]
중산층의 생활이 크게 바뀌고 있다.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를 이루는 중산층가구가 답답한 도시 아파트를 벗어나 수도권 외곽의 단독주택을 찾고 있다. 탁 트인 마당과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리한 도시생활과 쾌적한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단독주택은 뉴타운이나 재건축 대상으로 선정될 가능성이 적어 시간이 흐를수록 희소성이 높아진다는 장점도 있다. 수도권 단독주택지 중에서도 판교신도시는 금토산, 청계산, 운중천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교육, 쇼핑, 치안 등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강남까지 20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다.
 
판교단독택지는 장년층의 수요가 많았
지만 최근에는 30~40대 젊은층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판교신도시에는 약 1360여 필지의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가 대규모로 공급되어 있다. 판교단독주택은 마당이나 정원을 낀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어 아파트에 비해 쾌적한 데다 학교, 병원, 할인점 등 신도시 기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건축주가 원하는 대로 지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그렇다면 비용은 얼마나 들까. 주거전용 평균 땅값은 3.3㎡당 1000-1200만원으로 231㎡(70평)땅값은 7-8억 정도다. 건축면적은 용적률 80-100%이므로 연면적 198㎡(60평) 정도 건축한다고 가정해서 평당 건축비(고급형) 600만원으로 하면 3억6천만 원, 총비용은 약10억-11억 정도 예상 된다.
 
주택관리 역시 기존의 아파트에서 받던 서비스를 똑같이 받을 수 있다. 국토해양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단독주택과 같이 관리사무소가 없는 주택이 밀접한 지역에 주거커뮤니티복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 해피하우스(단독주택의 관리사무소)를 올해부터 시범 실시하여 하반기부터 확대 시행 할 계획이다.
 
지난 2007년부터 공급된 판교 택지는 2009년 사용승인이 떨어져 잔금만 납부하면 언제든지 건축이 가능하고 등기일까지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5월쯤이면 지적정리가 완료돼 등기가 가능 할 것으로 본다.
 
도움말 및 택지매입 문의는 좋은부동산( http://cafe.daum.net/pangyo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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