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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첫 주연작 ‘서울’, 내일 스폰지하우스서 개봉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21 [16:29]
화려한 네온사인과 빌딩 숲 사이로 숨겨진 아름다운 서울의 정취를 한껏 담은 청춘 로맨스 영화  ‘서울’(감독 윤태용)이 드디어 내일 스폰지하우스(광화문)와 부산 국도&가람예술관에서 관객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이 영화는 지난 해 7집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박지윤을 배우로 만날 수 있다는 즐거운 기회를 안겨주고 있어 영화를 기다리는 많은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소년, 천국에 가다’의 윤태용 감독의 신작 ‘서울’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배우 박지윤은 오랜 공백기간이 무색하게 앨범발매에 이어 최근의 영화활동을 통해 배우로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 흥행돌풍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기독교다큐멘터리 ‘회복’의 내레이터 역할로 시작된 관객들과의 소통은 이제 첫 주연작인 ‘서울’로 이어지며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서울’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도시,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을 그림과 동시에 영화 속 주인공들이 만들어낸 또 한편의 영화가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의 작품이다. 혼자 서울에 여행을 온 교포, 지혜(박지윤)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채만(이호영)이 서울의 고궁, 인사동 길, 청계천, 남산 등 멋스러운 서울의 명소들을 돌며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고 둘은 점점 로맨틱한 도시, 서울의 매력뿐만이 아닌 서로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는 사랑스러운 젊은 남녀의 풋풋한 로맨스가 달콤하게 그려진다.
 
특히, 이번 작품 ‘서울’에서는 지금까지의 그 어떠한 모습보다 가장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밝힌 박지윤은 ‘지혜’역을 통해 그간 숨겨왔던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여행자 특유의 발랄함과 신선함을 물씬 풍기는 청순 매력녀 지혜는 박지윤의 자유롭고 편안한 연기로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겨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번지는 유쾌한 배우 박지윤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은 따뜻한 봄날의 시원한 바람과 같이 관객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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