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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도전해 볼 만한 프랜차이즈창업 뭐 있지?

‘도네누’ 탄탄한 본사지원, 매출액 보장, 폐점율 0% 등으로 경쟁력 우위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4/22 [17:24]
최근 매스컴을 통해 심심찮게 ‘베이비붐 세대, 2010 쇼크’라는 말을 접할 수 있다. 베이비붐 세대란 한국전쟁 종전 이후인 1955년부터 산아제한 정책 도입 직전인 1963년까지 9년에 걸쳐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이들은 712만 명에 달하는 거대 인구 집단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이유는 올해를 전후로 대규모 은퇴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 311만 명에 달하는 1955년생이 올해 만 55세를 맞아 정년이 빠른 대기업부터 집단 퇴직을 시작한다.
 
이 중 많은 사람들이 정년 퇴임 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지만 한 통계에 따르면 90% 이상이 은퇴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해 실질적으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은퇴 후 전문적인 기술이나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제외하고 가장 쉽게 고려해 보는 것이 바로 ‘외식사업’.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아무 준비 없이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성공프랜차이즈 본사를 방문해 창업정보를 얻고 상담을 받아 위험요인을 줄이는 것이 창업준비 시간을 단축시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지난 2005년에 런칭, 현재까지 약 230여 곳의 가맹점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는 볏짚통삼겹살 전문점인 도네누도 한 예가 될 수 있다.
 
이 곳은 230여 곳의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단 두 곳만이 폐점, 0%에 가까운 폐점율이 돋보이는 견실한 기업으로 대표되고 있다. 창업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사라지는 외식창업시장에서 폐점율 0%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매출액 대비 고수익율까지 보장하고 있어 베이비붐 세대 예비창업자들의 상담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인기의 바탕에는 최상급 품질의 볏짚통삼겹살과 진심이 담긴 고객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느끼함 대신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질림 없이 즐길 수 있는 맛과 부담 없는 분위기 및 서비스가 방문고객을 단골로 이끌고 있는 것. 
 
고객들의 입소문이 가장 큰 홍보효과로 작용하고 있어 큰 규모의 홍보나 광고활동이 없어도 가맹문의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삼겹살창업, 고깃집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들에게 탄탄하고 믿을 수 있는 삼겹살프랜차이즈로 꼽히고 있다.
 
가맹점들이 고르게 높은 매출액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도네누 경쟁력이다. 그 중 상위 매출액을 자랑하는 가맹점주들은 2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기도 한다.
 
두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으로는 일산 라페스타점, 노량진점, 가산디지털점, 당산역점, 한양대점, 신대방점, 대전둔산점, 대전전민점, 부산서면2호점 등이며, 최근에는 이수역점, 대전송강점, 충주시청점 등이 예상치 못한 매출 고공행진에 매장 한 곳을 더 개설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높은 매출이나 고객 방문율을 직접 경험했던 매장 직원들의 경우 퇴사 후 본인이 직접 점주가 돼 신규 개설을 원하는 상담문의도 잦은 편이다.
 
인기 삼겹살프랜차이즈 도네누 본사 및 가맹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성공창업설명회에 참가해 보자.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볏짚통삼겹살 맛의 비결, 저렴한 가격전략, 가맹점 230여 개 운영 노하우 그리고 폐점율 0%의 비결 등을 들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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