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가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이유는 올해를 전후로 대규모 은퇴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 311만 명에 달하는 1955년생이 올해 만 55세를 맞아 정년이 빠른 대기업부터 집단 퇴직을 시작한다.
이 중 많은 사람들이 정년 퇴임 후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지만 한 통계에 따르면 90% 이상이 은퇴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해 실질적으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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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에 런칭, 현재까지 약 230여 곳의 가맹점을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는 볏짚통삼겹살 전문점인 도네누도 한 예가 될 수 있다.
이 곳은 230여 곳의 가맹점을 운영하면서 단 두 곳만이 폐점, 0%에 가까운 폐점율이 돋보이는 견실한 기업으로 대표되고 있다. 창업브랜드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다 사라지는 외식창업시장에서 폐점율 0%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매출액 대비 고수익율까지 보장하고 있어 베이비붐 세대 예비창업자들의 상담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인기의 바탕에는 최상급 품질의 볏짚통삼겹살과 진심이 담긴 고객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느끼함 대신 담백하고 고소한 맛으로 질림 없이 즐길 수 있는 맛과 부담 없는 분위기 및 서비스가 방문고객을 단골로 이끌고 있는 것.
고객들의 입소문이 가장 큰 홍보효과로 작용하고 있어 큰 규모의 홍보나 광고활동이 없어도 가맹문의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삼겹살창업, 고깃집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들에게 탄탄하고 믿을 수 있는 삼겹살프랜차이즈로 꼽히고 있다.
가맹점들이 고르게 높은 매출액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도네누 경쟁력이다. 그 중 상위 매출액을 자랑하는 가맹점주들은 2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하기도 한다.
두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으로는 일산 라페스타점, 노량진점, 가산디지털점, 당산역점, 한양대점, 신대방점, 대전둔산점, 대전전민점, 부산서면2호점 등이며, 최근에는 이수역점, 대전송강점, 충주시청점 등이 예상치 못한 매출 고공행진에 매장 한 곳을 더 개설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뿐만아니라 높은 매출이나 고객 방문율을 직접 경험했던 매장 직원들의 경우 퇴사 후 본인이 직접 점주가 돼 신규 개설을 원하는 상담문의도 잦은 편이다.
인기 삼겹살프랜차이즈 도네누 본사 및 가맹점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성공창업설명회에 참가해 보자.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열리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볏짚통삼겹살 맛의 비결, 저렴한 가격전략, 가맹점 230여 개 운영 노하우 그리고 폐점율 0%의 비결 등을 들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필수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