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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이드’, 개봉 2주차에도 관객몰이 ‘여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4/27 [04:07]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포진한 가운데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가 관객들의 가슴을 적시는 유일한 감동 실화로 호평과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2주차에도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평생 한번도 가족을 가져본 적 없는 청년과 그에게 기꺼이 엄마가 되어준 한 사람, 그들이 마음으로 만들어 낸 특별한 가족의 감동 실화 ‘블라인드 사이드’.
 
2009년 프로미식축구 리그 nfl에서 1차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현재 볼티모어 레이븐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이클 오어’와 그의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 ‘블라인드 사이드’가 개봉작 중 좌석 점유율 1위, 네이버 역대영화 평점 1위를 기록하며 작지만 강력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관객 몰이로 영화만큼 감동적인 흥행 파워를 과시했다.
 
4월 극장가는 유오성, 김동욱 주연의 코미디 ‘반가운 살인자’부터 덴젤 워싱턴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일라이’,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베스트셀러’, 19금 히어로 무비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전쟁 영화 ‘하트 로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바타’를 제외하고 ‘블라인드 사이드’가 23.16%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 오히려 개봉주보다 상승한 수치로 1위를 차지하며 올 봄 극장가에 감동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올 해 개봉작 중 2주째 최고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주말 관객 수 72,452명으로 개봉주와 유사한 스코어를 기록하며 롱런 중이다. 90개의 스크린으로 시작,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 스크린 수가 증가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블라인드 사이드’는 중장년층, 가족 관객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연령층을 아우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생애 첫 여우주연상 3관왕에 빛나는 산드라 블록 최고의 연기와 현재 활동 중인 최고의 스포츠 스타 마이클 오어와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낸 리얼한 감동으로 북미 수익 2억 5천만 불을 벌어들인 화제작 ‘블라인드 사이드’는 실화라고는 믿기 어려운 특별한 감동으로 지난 4월 15일 개봉해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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