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념일 많은 5월, 선물로 호두과자 어떤가요

‘원조 할머니 학화 호도과자’,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맞아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26 [15:29]
▲ 76년 전통의 학화호도과자와 이벤트 선물인 행운의 네잎클로버     © 이대연 기자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의 기념일이 몰려있어 직장인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준다. 이 때문에 저렴한 가격의 실속 있는 영양간식을 선물용으로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호두과자는 언제 어디서나 먹어도 맛있는 간식이지만 선물을 하기에도 알맞아 명절이나 각종 기념일 선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학화호도과자는 국내 및 해외 배송이 가능해 시기만 잘 맞춘다면 어디에든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76년 전통을 자랑하는 천안 ‘원조 할머니 학화호도과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에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흰팥앙금과 큼직한 호두가 들어있어 선물용 영양간식으로 제격이다.
 
호두과자의 주 원료인 호두에는 오메가 3 지방이 다수 함유되어 있다. 단백질, 비타민 b2, 비타민 b1, 칼슘 등이 풍부해 아이들 성장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 어르신에게도 신경 쇠약에 의한 불면증, 기억력 감퇴 등에 효과가 좋아 남녀노소 불문하고 안성맞춤인 선물이다.
 
‘학화호도과자’는 천안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데, 이는 원조 호두과자 장인인 심복순 할머니와 그의 장남인 조국태 사장의 고집 때문이다. ‘천안에서 만들어야 원조의 맛을 낼 수 있다’는 고집으로 이어온 ‘학화호도과자’는 탄탄한 배송라인을 통해 전국에 ‘원조 학화호도과자’의 맛을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홍콩, 중국, 호주, 미국, 동남아, 유럽 등지로 해외 배송시스템도 구축해 해외에까지 그 맛을 선보이고 있다. 30kg까지 해외배송이 가능하며, 현지 주문과 입금도 가능하기 때문에, 해외의 친지나 은사님 등에게도 선물로 제격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인터넷 주문자에게는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도 제공하니 호도과자로 더욱 값진 선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