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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도 역시 다른… 치킨매니아

치킨매니아, TV CF 반응 뜨거워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4/29 [13:35]
“치킨 배달되나요?”

최근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의 전국 가맹점들은 전달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주문전화를 받고 있다. 인기배우 장혁과 한지혜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치킨매니아의 tv 광고로 인한 효과다. 이달 21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광고에 대한 반응은 본사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고 있다.
 

‘치킨매니아’(대표 이길영, www.cknia.com)의 이번 광고는 모델 선정부터 컨셉까지 기존의 치킨브랜드들이 보여줬던 그것과는 확실히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럽풍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매장을 찾은 장혁과 한지혜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유러피안 치킨하우스 ‘치킨매니아’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이미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1등 치킨브랜드로, 숱한 창업자들의 성공신화를 만들어낸 브랜드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해온 ‘치킨매니아’는 최근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뛰어난 맛과 품질, 체계화된 물류시스템과 가맹점 성공 가이드로 매월 평균 두 자리 수의 가맹점을 오픈 시키고 있는 이 브랜드의 자신감으로도 해석된다.
 
예비창업자들의 지속적인 창업문의를 받고 있는 ‘치킨매니아’는 매주 화요일 자체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치킨매니아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철저한 위생 및 품질 관리로 완성되는 치킨의 자체가공 공정을 공개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창업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형성, 실제 가맹계약체결에 결정적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
 
검증된 성공창업 아이템, 앞서 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킨매니아’의 창업비용은 33㎡(10평형) 기준, 4천 6백 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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