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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또“보육과 노인복지시설이 없는 도서.벽지에 아동.노인 복합복지시설을 한옥형으로 건립하여 노인 복지와 영.유아 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대도시와 학력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서 특히 저소득층 아동들이 느끼는 소외감이 깊은 실정”이라며 “지역아동센터를 활용해 기초학습.아동지도.보건위생 분야에서 상담활동을 벌일 아동복지교사 약 300명을 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박 후보는 또“도서.벽지에 경로당.마을회관.보육시설 기능을 함께 할 수 있는 한옥형 아동.노인 복합복지시설 30개소를 설치하여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