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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순이’ 최아진, ‘고사2’서 악녀로 호러퀸 도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02 [16:39]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에서 끝순이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최아진이 호러퀸에 도전한다.
 
최아진은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지윤 역에 캐스팅 돼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티아라 지연, 박은빈, 윤승아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영화 ‘고사2’는 저예산에도 불구하고 2008년 여름에 개봉해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최아진은 영화 ‘가벼운 잠’에 이은 두 번째 영화 도전작으로 “부담감 보다는 설렘이 더 크다. 악녀로 확실히 변신해 관객들의 공포를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영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뒤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을 예정으로 오는 7월 개봉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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