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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창업 가능한 '굿모닝 심는 가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가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걱정 無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10:48]
▲ 굿모닝 심는 가발     © 이대연 기자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다?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다. 맞춤 가발 전문 업체인 굿모닝 심는 가발 (
www.gmgabal.com)은 초보 창업자도 쉽게 창업이 가능한 가발 프랜차이즈 “굿모닝 심는 가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굿모닝 심는 가발은 전문적인 기술력(당일착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으면서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가발산업은 창업 시장에서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장년층의 구매율만 높을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높은 중장년의 기능성 가발과 젊은 남, 여성층의 패션 가발 수요가 맞물리면서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굿모닝 심는 가발의 장점은 가발의 유통마진과 과대 비용의 거품을 제거하고, 오직 고객과 일대일로 직거래를 함으로써 부담없는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가발의 당일 착용을 성공시켜 바쁜 시간에 쫓기는 이들 사이에 명성이 자자하다.
 
또한 가발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없는 초보 창업자라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창업 전에 체계적으로 기술과 관리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초기 창업비용 외 가맹계약 내 시설 설치비 등의 재투자 비용은 추가적인 부분이 없어 창업자들의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있다. 아울러 당일착용 시스템으로 현금 흐름의 유동성을 확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명규 대표는 “헤어 임플란트 신제품은 시술 후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피부와 같은 두피색상과 밀착감을 느낄 수 있다”며 “현존하는 가발업체에서는 상담부터 착용까지의 시간이 보통 30일 정도 걸리지만 굿모닝 심는 가발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면 이 모든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나노스킨 제품으로 착용방법의 편리성, 두피가 숨쉴수 있는 통풍성 굿모닝만의 헤어임플란트 제품을 출시했다”며 “뛰어난 기술력과 경영노하우를 보유한 본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공창업의 키워드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굿모닝 심는 가발의 슬로건은 ‘표시나면 100% 환불’이다. 이로써 제품에 대한 최고의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종류로는 부분가발, 항암가발, 인모가발, 맞춤가발 등이 있다. 가격은 맞춤가발, 부분가발이 35만원, 항암가발, 전두가발, 전체가발이 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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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레이크뉴스 2013/10/30 [15:56] 수정 | 삭제
  • 절대로 환불안해 줍디다.. 그냥 쓰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이상있으면 나중에 수선해주겠다고.. 아주 형편없고 열악한 환경이 대변해주는 듯.. 손님을 대하는 기본도 안되고, 불친절합니다.. 사과는 절대로 안하고요..
  • 인상여 2013/10/30 [15:53] 수정 | 삭제
  • 잘 따져보고 하십시여>> 가발 한물갔습니다...
  • 해바라기 2011/04/08 [15:21] 수정 | 삭제
  • 전 미용실을 경영하는 미용원장입니다 옛날부터 가발에 관심이 많아서 가발을 통해서 개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가발 만들고 하는것은 아직까지 기초가 없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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