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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공병철 광주 광산구기초의원(라선거구.운남.월곡1.2동)은 6일 오후 2시 운남동 고운의원 5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밝고 맑은 행복한 마을 을 만들겠다”며 기초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참여당 황세연 광주시당 위원장을 비롯 이병완 광주시장 예비후보,송병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박석원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등 주민과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공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05년 운남주공8단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약1년간 생업을 포기한 체 온갖 협박과 루머, 회유에도 굴하지않고 끝까지 주민 여러분과 함께 투쟁을 하여 가구별 약250만원의 분양가 인하를 실현시켰다”며“그동안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깨달아 큰 신뢰와 사랑을 다시 주민들께 되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 하게 됐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운남동 통장단 최연소 단장등 여러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 교육문제, 방범문제,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등 통해 자신이 필요로한 현장에서 발 벗고 주민과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했다”며 “주민과 함께한 공병철 후보가 더 큰 뜻을 이룰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공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주민참여 예산제도 활성화,도시안전조례 제정,작은 도서관 활성화,풍영천.극락강 친환경쉼터로 개발,어르신을 공경하는 행복한 효마을 조성 등 을 약속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