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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명 후보 ‘노인 응급시계 확대’ 등 노인 복지정책 강화 밝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7 [23:15]
민주당 유태명 광주 동구청장 후보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동구 관내 경로당과 노인 복지시설을 릴레이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했다. 

유 후보는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통해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노인 응급시계 사업을 1차분 300명의 시계를 기능이 향상된 제품으로 교체하고, 2010년까지 200명을 확대 시행하는 등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 및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또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어르신 은빛 관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60세 이상 지역 어르신 치매전수 조사 등 치매 관련 자원을 연계 활용하는 등 재가 치매노인 관리체계 구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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