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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현지통화송금 서비스' 시행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9 [18:4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중앙회는 오는 10일부터 국내에서 usd(미달러화)로 송금하면, 수취국가에서 현지통화로 받는 '현지통화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해외 송금 서비스는 국내에서 송금은 usd로 하고, 수취국가에서 usd로 수취해 현지 통화로 환전하는 방식이었다.
 

 
이번 ‘현지통화송금 서비스’는 송금하는 시점에 바로 현지 국가 통화로 금액이 확정되며 베트남, 필리핀, 멕시코 등 19개국 송금이 가능하다.
 
농협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외국인 근로자, 해외유학 등을 이유로 주기적으로 해외 송금을 하며 현지통화 금액을 확정해야할 필요가 있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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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5/16 [01:47] 수정 | 삭제
  • 올해는 훨훨 날아~~~~
  • 우아앙 2010/05/10 [13:11] 수정 | 삭제
  • 여자분 너무 참하게 생기셨당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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