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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봉, “효사랑 재래시장 상품권을 확대”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0:19]
황일봉 무소속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1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효사랑 재래시장 상품권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 모든 주민이 행복해지는 풍요로운 남구를 건설하겠다며 현재 20억 규모의 효사랑 재래시장 상품권을 확대발행, 50억원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문화와 전통시장이 어우러지는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추진해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일봉 후보는 죽어가는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상품권 20억원을 독자적으로 발행, 판매함으로써 장사가 안돼  10여년 동안이나 절반이 넘게 비어 있던 무등시장의 점포 주인을 찾아 주었으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 봉선시장의 경우 상품권 발행 5개월 만에 매출을 30%이상 끌어 올렸다.

황 예비후보는 "지역경제가 살아나려면 재래시장이 활성화 돼야 한다ʺ며 ʺ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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