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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선거 열풍, 6.2 지방선거에서도 이어져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온라인 선거 도우미 서비스 인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1:29]



6.2 지방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상시 인터넷 접속자 3,200만 명 시대인 요즘, 후보자들은 어떠한 홍보를 해야 효율적일까. 과거에는 지정된 사이트나 포털에 배너광고를 통해 홍보했지만, 이제는 누구든지 접속할 수 있는 사이버 선거 도우미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이는 수만 명의 유권자를 일일이 모두 만나는 것보다 시간이 절약되며, 다양한 계층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어 체계적인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러한 경향에 발맞춰 리더앤피플(대표 안창훈, http://www.leadernpeople.com)은 온라인 선거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여 후보자들이 실시간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서비스는 후보자가 직접 데이터를 등록•변경할 수 있는 미니홈피를 제작 및 제공해주며, 후보자는 개인이름형 이나 통합형(시장 후보, 시의원후보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유권자들이 인터넷 주소창에 후보자 개인이름 혹은 통합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후보자의 개인홈피나 블로그, 통합검색페이지 등에 자동 접속된다. 이 서비스는 오프라인 선거운동보다 시간과 자금이 절약되며, 인터넷을 즐겨 사용하는 젊은 유권자들까지 확보 할 수 있어 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 유권자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후보자와 유권자간의 ‘하이패스 서비스’로 주목 받는 온라인 선거 도우미 서비스에 관심 있는 후보자는 리더앤피플 홈페이지(http://www.leadernpeople.com) 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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