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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호프창업, 대표가 직접 맛보는 브랜드 삼통치킨

오는 14일 고대 안암점서 사업설명회 실시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09:56]
▲ 삼통치킨 김병곤 대표.     © 이 준 기자
삼통치킨의 김병곤 대표는 주말에도 직접 직영점을 찾아 매장의 청결상태, 맛, 운영을 점검하며 고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이 같은 자세가 삼통치킨을 30년간 고대의 맛집으로 유지시켜온 비결이다.
 
이러한 대표의 마인드로 만들어진 브랜드는 실패할래야 실패할 수 없다. 대표가 직접 움직이는 브랜드는 맛부터가 다르다. 특히 치킨 브랜드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30년 전통의 치킨명가 ‘삼통치킨’(구 삼성통닭 / 대표 김병곤, www.samtong.kr)은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30년 전통의 맛을 통해 치킨 브랜드의 대중성과 안정성을 검증 받으며 맛집으로 인정 받은 브랜드다.
 
오로지 30년간 치킨만을 바라보며 일한 김병곤 대표의 땀과 노력의 결실인 삼통치킨은 오직 가맹점주를 위한 거품을 뺀 브랜드로 마진을 최대한 높여 순수익을 극대화 했다.
 
삼통치킨은 1981년 전통의 맛을 컨셉으로 고려대 본교와 이공대 사이에 오픈한 후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명물로 자리잡았다. 30년 간 주변 일대가 개발되어도 변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며 터줏대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첫 오픈 당시 삼통치킨의 이름은 ‘삼성통닭’.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의 도약을 위해 2005년 삼성통닭에서 삼통치킨으로 상호를 바꿨다. 현재는 원조 ‘삼성통닭’의 맛을 그대로 이어가며 국산 토종브랜드 제일의 명가라는 자부심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 삼통치킨 고대 안암점.     © 이 준 기자

삼통치킨은 일일배송으로 위생적이고 신선한 100% 국내산 닭고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30년 간 축적된 사업 노하우와 풍부한 기술력으로 국내토속브랜드 제일의 전통 맛을 이어가고 있다.
 
초보자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술 교육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사후관리를 꾸준히 진행 중이다.

 
현재 삼통치킨의 창업 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66㎡ (20평) 기준 약 6000만원 대 정도다.
 
실속 있는 치킨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2008년 경향신문 선정 유망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검증된 치킨 브랜드다.
 
<삼통치킨>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5월 14일(금) 오후 3시
◈ 장소: 삼통치킨 고대 안암점(안암역 5분 거리)
◈ 홈페이지: www.samto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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