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두산건설, '안양석수 두산위브' 185가구 일반분양

지하철 1호선 역세권.. 오는 19일 특별공급 시작

류세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3 [17:42]
[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두산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두산위브' 185가구를 분양한다.

두산건설은 석수동 한신아파트를 재건축한 '석수 두산위브'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석수 두산 위브는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동 규모로 총 742가구이며, 이중 185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80㎡ 193가구 ▲107㎡ 347가구 ▲157㎡ 175가구이며, 이 중 일반분양은 80㎡ 92가구, 107㎡ 44가구, 157㎡ 49가구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가깝고 서해안고속도로, 외부순환고속도로, 경수산업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또 2014년 금천~서초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도 향상될 전망이며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17년 착공 예정이다.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4일 2순위, 25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31일, 계약은 6월 7~9일까지다.

한편 샘플하우스는 오는 14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424-7번지에 문을 연다.

cream53@nate.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