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수연엄마와 같은 고민은 흔히 들을 수 있다. 자의든 타의든 아이를 위해서 헌신하는 엄마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수요와 맞물려 백화점이나 마트 문화센터 강좌 중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영유아 강좌다. 또한 최근 들어 유아교육회사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의 질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집에서 하지 못하는 양질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엄마들을 문화센터로 끌어들이는 가장 큰 요인이다.
그러나 우후죽순 생겨난 영유아 강좌의 홍수 속에서 엄마들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름만 틀릴 뿐, 다 똑같은 강좌로 인식되어 학기마다 새로운 강좌를 들어도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아이가 좋아해서 참여는 하지만 아무리 엄마라도 똑같은 내용의 수업들이 지겨울 때는 있다.
|
텀블키즈 신바람놀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활동으로 기존 영유아 강좌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다. 전문유아교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접목시킨 수업으로 교육의 질은 물론 엄마도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엄마가 아이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엄마도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수업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의 행복은 두 배가 된다.”라는 교육모토는 텀블키즈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그대로 반영한다.
연구개발팀 오연경 팀장은 엄마가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낄 때 감정의 전이를 통해 아이도 즐거움을 느끼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엄마의 표정과 행동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기 때문에 엄마가 즐겁게 웃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때 아이도 안정감을 느끼고 교육효과도 높아질 수 있다.
텀블키즈는 유아교육이라는 기본재료는 충실히 준비하되, 문화센터의 특성을 고려하여 레크리에이션이라는 양념을 첨가하였다. 고품격 놀이학교 ‘텀블랜드’에서 파생된 프로그램으로 이미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끼와 재치까지 겸비한 강사선별을 통해 교육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한다.
텀블키즈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백화점, 마트 문화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텀블키즈 바로가기 : www.tbkids.com 텀블랜드 바로가기 : www.tumblan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