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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랑 신나는 이색 강좌 텀블키즈와 함께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14 [14:14]
▲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 안병선 기자
 성북구 석관동 수연엄마는 15개월 딸과 함께 문화센터 수업을 듣고 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기엔 아직 어리고, 집에만 데리고 있자니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걱정도 된다.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심심해하니 안쓰럽기까지 하다. 수연엄마는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지만 일주일에 1번 많게는 2~3개의 강좌를 듣는 일은 체력적으로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한다.

 요즘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수연엄마와 같은 고민은 흔히 들을 수 있다. 자의든 타의든 아이를 위해서 헌신하는 엄마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수요와 맞물려 백화점이나 마트 문화센터 강좌 중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영유아 강좌다. 또한 최근 들어 유아교육회사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의 질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집에서 하지 못하는 양질의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엄마들을 문화센터로 끌어들이는 가장 큰 요인이다.
 
 그러나 우후죽순 생겨난 영유아 강좌의 홍수 속에서 엄마들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름만 틀릴 뿐, 다 똑같은 강좌로 인식되어 학기마다 새로운 강좌를 들어도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아이가 좋아해서 참여는 하지만 아무리 엄마라도 똑같은 내용의 수업들이 지겨울 때는 있다.

▲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수업     © 안병선 기자

 텀블키즈 신바람놀이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활동으로 기존 영유아 강좌에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한다. 전문유아교육 프로그램과 레크리에이션을 접목시킨 수업으로 교육의 질은 물론 엄마도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엄마가 아이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엄마도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수업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의 행복은 두 배가 된다.”라는 교육모토는 텀블키즈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그대로 반영한다.
 
 연구개발팀 오연경 팀장은 엄마가 진정으로 즐거움을 느낄 때 감정의 전이를 통해 아이도 즐거움을 느끼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엄마의 표정과 행동을 보고 상황을 판단하기 때문에 엄마가 즐겁게 웃고 편안한 마음을 가질 때 아이도 안정감을 느끼고 교육효과도 높아질 수 있다. 
 
 텀블키즈는 유아교육이라는 기본재료는 충실히 준비하되, 문화센터의 특성을 고려하여 레크리에이션이라는 양념을 첨가하였다. 고품격 놀이학교 ‘텀블랜드’에서 파생된 프로그램으로 이미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끼와 재치까지 겸비한 강사선별을 통해 교육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한다.

 텀블키즈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백화점, 마트 문화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텀블키즈 바로가기 : www.tbkids.com  텀블랜드 바로가기 : www.tumb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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