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배드민턴전용구장과 구미시 소재 배드민턴클럽을 방문한 남유진 시장후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생활체육 가운데 가장활발하게 활성화되어 있는 종목이니만큼 “실내체육관을 계속 만들어 시민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도 실제 보다 많은 체육시설을 확충할 계획과 지난 4월 구미에서 개최된 전국 봄철배드민턴리그전을 기점으로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구미에 유치하기 위해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