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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A-특공대’ 리더 한니발과 “싱크로율 100%”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5/20 [07:51]
박지성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작전 설계 1인자임을 확인했다.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초강력 액션 블록버스터 ‘a-특공대’가 실시한 이색 설문 조사에서 박지성이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며 무조건 해치우는 ‘a-특공대’의 리더이자 작전 설계 1인자인 한니발과 가장 싱크로율 높은 선수로 뽑힌 것.
 

 
유쾌, 상쾌, 통쾌 액션 블록버스터 ‘a-특공대’가 ‘무조건 해치운다’는 캐치 플레이에서 착안, 남아공 월드컵 시즌에 맞춰 지난 5월 14일부터 곰 tv에서 “무조건 승리한다! ‘a-특공대’의 최정예 대원들과 싱크로율이 가장 높은 국가대표 축구선수는?”을 뽑는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
 
네티즌의 높은 호응 속에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에는 이동국, 차두리, 이청용 등의 쟁쟁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제치고 박지성이 팀의 리더이자 작전 설계의 1인자 한니발과 가장 싱크로율 높은 선수로 선정됐다.
 

 
박지성이 과반수가 넘는 50%의 높은 지지율을 받으며 1위로 선정된 것은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하나로 모으는 리더십과 천부적인 두뇌 플레이로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이 ‘a-특공대’의 한니발과 흡사하게 닮았기 때문인 것. 특히, 무조건 해치우고, 승리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박지성과 한니발 캐릭터가 네티즌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어 네티진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성파 4인조 특공대가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짜릿한 스턴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a-특공대’(감독 조 카나한 | 주연 리암 니슨, 브래들리 쿠퍼, 퀸튼 잭슨, 샬토 코플리, 제시카 비엘)는 6월 10일(목)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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