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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준비의 필수품은 썬크림?

2010년 월드컵 뜨거운 열정 준비완료, 뜨거운 자외선은 빨간통 썬크림으로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0 [15:28]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02년의 열정을 재현 할 준비에 다들 들떠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시청 앞 광장을 붉게 물들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짜릿한 월드컵 승부가 기대되는 요즘 제일 먼저 준비 할 필수품은 바로 썬크림이다.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여성이라면 대부분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응원열전을 펼쳤던 직장인 강씨(29)는 월드컵 종료 후 깜짝 놀라고 말았다. 온몸을 내던지며 응원에 열을 올리느라 정신이 없어 자외선차단제를 깜박한 것이 참담한 결과를 불러 올 줄은 몰랐다. 뜨거운 여름 태양을 그대로 받아야 했던 강씨의 여린 피부에 기미가 생긴 것이다.
 
기미는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생기는 피부 질환으로 한번 생기고 나면 쉽게 사라지지 않는 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만 잘 발라주면 쉽게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고기능성의 썬크림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썬크림만 잘 준비하면 시청 앞 광장의 뜨거운 자외선도 문제 없을 것이다.
 
▲     © 인명숙 기자
고기능성 썬크림 중에서도 아웃도어스킨의 논노 빨간통썬크림은 3d첨단 기술의 입체적 자외선 차단제로 각광받고 있다. 자외선은 물론 황사, 중금속 등 외부 유해환경에 대응해 완벽한 보호를 해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한 자외선에도 오랜 시간 동안 완벽하게 차단해 월드컵 응원에 적합하다는 평이다. 특히 빨간통썬크림은 초미립자 무기분체를 얇게 밀착시켜 백탄현상, 번들거림, 끈적임 없이 다양한 각도에서 들어오는 자외선 난반사까지도 차단해준다. 또한 촉촉한 영양을 주는 프랑스 유기농 에코써트 허브에센스가 더해 져 멜라닌 노화를 방지해 주는 종합보호막 화장품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아웃도어스킨은 2010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승리 함성 지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사용후기를 남기거나 비사용자들도 인사말 작성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월드컵 응원준비는 모두 끝났다. 현명한 여성이라면 뜨거운 월드컵 자외선 준비에도 신경써야 할것이다. 승리의 붉은 함성을 맘놓고 지르고 싶다면 빨간통 썬크림을 챙기자.

홈페이지: www.outdoorsk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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