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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바 가맹본부 탐방' 대한민국 NO1. 브랜드로 우뚝 서다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20 [15:35]

▲ 와바 본사 외부 전경.     © 이 준 기자
㈜인토외식산업은 2001년 맥주와 양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맥주전문점 ‘wabar’를 통해 가맹 사업 시작, 국내 주류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년 동안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가맹점의 70% 이상이 출점 지역 내 동일업태 중 매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당당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wabar(와바)는 한마디로 ‘나라마다 다른 독특하고 다양한 여러 종류의 맥주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bar스타일의 프랜차이즈 세계맥주 전문점’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호프집과 양주바를 접목시킨 자연스럽고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폭 넓은 세대에게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no.1브랜드다.

wabar는 세계 각국의 200여 종의 맥주를 취급하고 있어 국내에서 맥주 종류로는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재미와 문화가 가득한 즐거운 매장을 만들기 위해 눈 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테이블에서 직접 원하는 맥주를 마실 수 있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 색다른 인테리어로 기존의 호프집과는 차별을 두고 있다. 현재 국내에 270여 개의 직영점 및 가맹점이 있으며 해외 8개의 가맹점으로 세계화 추세에 맞춰 발 빠르게 고객에게 다가서고 있다.

 
와바의 경영이념
 
▲     © 이 준 기자
wabar가 추구하는 생존방안은 브랜드 가치 상승이다. 속도를 내세운 대박 행진보다는 롱런을 제1조건으로 내걸고 시간과 공을 들여 오래도록 지속되는 브랜드를 추구하고 있다.


wabar의 이효복 대표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프랜차이즈 산업은 기획력뿐 아니라 이를 100% 현장에 접목시키는 실행력의 완성도에서 성패가 판가름 난다고 믿는다”며 “현장에서의 움직임이 관건이고 움직임의 주체인 사람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프랜차이즈 산업은 고용창출은 물론이고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산업이다. 와바는 개개인의 인재에게 성장기회를 제공해 인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사람냄새 나는 외식업 브랜드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

 
와바의 지적재산권, 기술개발(r&d), 메뉴개발
 
▲ 메뉴개발
wabar는 현장에서 느끼는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고객의 입맛은 물론 원재료비 상승 품목 및 주방 시스템에 대한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실시된다.


식자재 관련 물류 및 유통은 ‘푸드머스’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식품의 안정성 및 질적 향상을 통해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일 배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각 가맹점에서의 식자재에 대한 재고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명확한 발주와 입고를 확인 할 수 있는 온라인 주문 시스템 구축, 활용 중이다.
 
▲ 지적재산권
세계 각국의 병맥주를 이용해 전시 효과를 주는 조명 ‘맥주신전’, 사계절 눈이 내리는 ‘스노우바’, 얼음 속 다양한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아이스바’ 등 특허 받은 wabar의 지적 재산들은 다양하다.


2009년 6월, 이런 wabar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를 한 t점을 상대로 실용신안권침해금지가처분신청을 냈고, 그 결과 “’t’맥주전문점은 실용신안권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채 실용신안 기술을 이용한 조명시설인 맥주신전을 갖추고 맥주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으므로 실용신안권자는 이에 대한 침해의 금지 또는 예방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는 판결을 받아 승소했다.

와바의 맥주신전 사례는 실용신안권 및 의장등록, 특허등록 등 지적재산권 등록의 중요성과 모방브랜드에 대한 강력 대응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바의 운영시스템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본사와 가맹점 간에 정보를 공유하고 합의된 사항을 실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와바는 erp 위주의 온라인 시스템과 슈퍼바이저 중심의 오프라인 점포관리를 통해 이를 구현하고 있다. 효용성을 기초로 한 내부인력 운영과 전문기업과의 기능적 협업구조를 통해 비교적 적은 인원으로 280여 개의 점포를 지원ㆍ관리하고 있다.

와바의 마케팅 경쟁력은 ‘실행’(직영점 운영 경험을 통해 축적한 고객접점 서비스 노하우 제공)에 있다. 20 여 개의 직영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서비스 노하우가 곧바로 270여 개 가맹점에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또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맥주 소비 트렌드를 분석해 db 시스템을 통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기획, 도입하고 있다.

 
와바의 지원시스템
 
▲     © 이 준 기자
가맹점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운영지원팀에서는 op(opening planner)에 의한 창업준비 및 시공감리를 실시하고 ma(management advisor)에 의한 매장관리 부분으로 나뉘어져 가맹점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op(opening planner)는 점포 계약 이후 공사시작과 오픈일까지 이르는 전 과정을 캐어 할 수 있는, 교육과 실습을 통해 양성된 전문가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서 실제 open 업무를 10회 이상 실시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로 구성이 되어있다.

op의 교육 내용은 ▲오프닝 스케줄에 맞춘 일정관리 ▲각종 인허가 업무 ▲물품 구매 정보 제공 ▲공사 감리 및 제반 업무 ▲직원 교육 및 실습 등이 있다.

ma(management advisor)는 점포 open이후에 발생되는 매장운영(재고, 인사, 세무 등)과 마케팅전략(영업 활성화 방안)이벤트 기획 및 운영상의 모든 애로사항에 대해 도와 주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가다. 실습 및 현장에서 업무를 실시한 경험 역시 가지고 있다.

ma의 교육 내용은 ▲서비스 교육, 조리 교육, bar교육, 포스 교육 ▲상권분석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 ▲매출 분석 전략 등이 있다.

특히 ma의 업무 비중은 상당히 높다. op의 업무는 시작과 종료가 있어 업무의 구분이 되어 있지만 ma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점검 및 교육 등을 꾸준히 지도를 해줘야 한다.

현재 지역별 ma순회, 오너 포럼과 함께 주 1회 이상 통화와 월 2회 이상 방문을 통한 가맹점 관리 및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한 수시 교육 및 각종 모임도 진행 중이다. 또한 본사의 경영방침이나 각종 이벤트, 신상품, 영업전략, 가맹상황을 고지하는 업무도 함께 병행해 나아간다.

 
와바의 향후 계획과 목표 및 비전
 
▲     © 이 준 기자
2009년에는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 한국프랜차이즈대상 7년 연속 수상, 아시아 소비자 대상,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fla award singapore 한국 대표 수상 등 총 5개의 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아울러 일본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업그레이드 된 컨셉의 매장을 오픈했다. 2010년에는 발리와 싱가폴 출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 및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추진 중이다.

2010년은 ㈜인토외식산업이 그 동안 쌓아온 10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와바의 전면적 리뉴얼 프로젝트를 통해 ‘제2의 창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원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werful into! colorful wabar!”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새로움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거듭 날 계획이며, 프랜차이즈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길 수 있는 신규 브랜드 역시 올해 하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 홈페이지:
www.wab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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