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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영어캠프 온 가족이 즐거운 여름방학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6:07]
▲ 필리핀에서 즐거운 한때     © 안병선 기자
 cia열린교육은 7ㆍ8월 2개월간 필리핀 대표 관광지 세부에서 주니어 영어 캠프와 가족영어캠프를 연다.
 
 7월10일부터 24일까지 3차례에 걸쳐 출발하는 ‘제 15회 여름방학 주니어영어캠프’와 7월26일부터 8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어수업과 취미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가족 캠프로 방학을 맞이해서 외국의 문화와 영어를 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니어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4~7주간 진행될 예정으로 캠프에서는 하루 평균 13교시의 수업이 진행되며 영어뿐 아니라 수학,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과외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함께 진행되는 가족캠프는 오전시간을 이용해 부모와 자녀가 모두 맨투맨 영어 수업을 4시간 듣게 되며 오후시간을 이용해 자녀들에게 체육, 일기첨삭, 단어시험 등 추가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홈스테이, 현지학교 청강수업, 전통댄스, 봉사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필리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미 다수의 학부모들에게 인정받은 cia 가족영어캠프는 어린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영어 학습을 함으로써 학습 능률과 현지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생활하면서 오래 전에 배웠던 영어 실력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는 계기로 다가올 수 있다.

 게다가 외국인과 공부를 함으로써 자녀들의 차후 영어 교육 방향(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형들은 국제중학교 입학,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형들은 특목고 입학)도 설정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더불어 생활 전반에 걸친 관리를 한국인 직원이 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자녀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수준 높은 강사진과 체계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보다 안정되고 편안하게 영어 공부에 매진 할 수 있는 가족 영어캠프는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해 놓았다. 오전에는 맨투맨 수업(총 4타임)을 하고, 오후에는 골프, 마사지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강도 높은 수업은 물론이며, 다양하고 고급스런 주말 관광 및 액티비티를 할 수 있다. 
 
▲ 1:1 맞춤 교육 중     © 안병선 기자
 cia 열린교육의 노은철 부장은 “다년간 쌓아온 필리핀 영어캠프에 대한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만들어진 캠프인 만큼, 많은 학부모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여름 가족영어캠프는 12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여름방학 가족영어캠프를 계획하는 부모는 서둘러 등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용은 3,400,000(3인 1가족/1인 기준)원, 3,500,000(2인 1가족/1인 기준)원으로, 항공료가 포함된 옵션 없는 가격이다.
 
cia 열린교육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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