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옵티머스q(optimus q, 모델명: lg-lu2300)’를 통합lg텔레콤을 통해 5월 말 전격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옵티머스q는 ▲최고 사양 ▲손쉬운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ui)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갖춰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한국형 스마트폰’이다. 고객층을 세분화해 요구사항을 철저히 반영하는 lg전자의 ‘세그먼트(segment) 마케팅’ 철학을 담았다.
lg전자는 옵티머스q 출시와 함께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제공하는 ‘lg앱스(apps)’를 6월 초 전격 오픈한다.
‘최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optimus’는 lg전자 스마트폰 제품군 이름이다. 또, 쿼티(qwerty)자판을 통해 스마트폰에 최적화했고, 1,000여명의 국내 소비자 대상으로 5개월간 진행한 스마트폰 생활연구 결과를 반영해 한국형 스마트폰의 자격을 갖췄다(qualified)는 의미에서 ‘q’를 더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옵티머스q는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기술을 총 집약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lg전자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꼭 맞는 ‘옵티머스’ 스마트폰 시리즈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