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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프로야구 홈런통장' 출시

응원팀 10승 달성 시마다 통장 금리 '쑥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7:2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24일, 고객이 응원하는 프로야구 팀이 이길 때마다 고객 통장의 금리가 올라가는 '프로야구 홈런통장' 출시를 기념, 한국야구위원회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와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는 31일 출시 예정인 '프로야구 홈런통장'은 가입 시 한국야구 8개 구단 중 본인이 응원하는 팀을 정하면 해당 팀이 10승을 올릴 때마다 금리가 올라가는 상품이다. 
 

 
이날 조인식에서 전희수 씨티은행 마케팅본부장은 "프로야구 8개구단과 연계된 최초의 금융상품인 씨티 프로야구 홈런통장 출시를 통해 전국민들의 프로야구의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각 구단의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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