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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시장의 새로운 도전 저자극 식물성 화장품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7:14]
 계절에 가장 민감한 것은 피부이다. 특히 기온이상으로 밤낮에는 쌀쌀한 기운이 계속되고 한낮에는 여름 못지않은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요즘, 트러블을 비롯한 여러 가지 피부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많은 이들이 더욱 적극적인 피부 관리에 나서고 있다.
 
 예쁜 메이크업도 바탕인 피부가 가장 중요하다. 피부상태가 좋지 않을 때에는 화장이 뜨거나 각질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동안열풍에 이어 민낯(일명 쌩얼)열풍, 그리고 이제는 도자기피부, 꿀피부가 각광받으면서 많은 여성들이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피부트러블을 커버하려하기보다는 ‘맨얼굴로도 빛나는 건강한 피부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극 없고 건강한 식물성분을 이용한 화장품으로 화장품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와 주목받는 곳이 있다. 식물성화장품 전문 업체 스와니코코(http://www.swanicoco.com/)는 식물성분을 기초로 기획·제조한 화장품을 선보여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고객의 피부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스와니코코의 제품들은 식물성 추출물만 들어간 천연화장품은 아니지만, 고급 자연 식물성분을 메인으로 화장품을 제조하고 화학성분을 최소한으로 줄여 자극 없고 피부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화장품들은 저마다의 기능성을 내세워 광고되고 있다. 절대 미백효과를 보장하고 확실한 트러블개선을 돕는다 말하며, 단기간의 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본사의 제품은 ‘천연화장품’이 아니라고 당당히 말하고 있는 스와니코코에서는 “현재 존재하는 화장품의 거품을 없애고, 오직 성분의 가치로만 인정받고 싶다.”며 “스와니코코의 화장품은 화학성분 0%는 아니지만, 화장품화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들어가는 극소량만을 첨가해 피부에 해가 없도록 제조한다.”고 강조한다.
 
 화학성분 위주로 만들어진 일반 제품들은 스와니코코의 제품보다 빠르게 효과를 보일지는 몰라도, 분명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효과를 누리게 된다.
 
 반면 스와니코코의 제품들은 화학성분이 적어 눈에 보이는 효과는 느릴지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분명 확실한 효과가 있는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를 직접 경험한 단골들의 재 구매율도 80%이상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최고의 성분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화장품을 제공하려하는 스와니코코의 제품들은 오랜 연구 끝에 테스트과정을 거쳐 출시되고 있어, 성분 면에서는 감히 최고의 성분만을 사용한다고 자부하고 있어 거품 없는 화장품이라는 인식과 함께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3-4개월 안에 완판 할 수 있는 소량생산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스와니코코에서는 6개월이 지난 제품은 일체 판하지 않고 있어 더욱 많은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여성의 아름다움은 피부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다. 특히 도자기피부가 각광받는 요즘 피부는 여성들의 매력을 드러내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단기간의 반짝 효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효과를 보고 싶다면 스와니코코와 함께 명품피부만들기에 도전해보자.

홈페이지: www.swanico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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