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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에이비(주) 지열·폐열도 훌륭한 에너지 ‘냉난방기 히트펌프로 바꾸세요’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5 [10:49]
▲ 히트펌프     © 인명숙 기자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에너지에 많다.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공기, 공장에서 버려지는 폐열, 하천수도 냉난방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지열도 훌륭한 에너지원이다.
 
히트펌프는 전기를 이용해서 기존 열원을 냉난방에 맞게 온도를 조절하는 시스템으로 폐열 공기열 등 자연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나 기존에 버려지는 에너지를 냉난방으로 다양한 열원을 바탕으로 난방은 물론 냉방까지 가능하다. 순수하게 화석연료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장치보다 당연히 에너지 사용량이 적다. 최종적으로 생산되는 에너지 열량을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전기에너지는 전체의 25%에 불과하다. 지열시스템은 지하의 일정한 지열을 끌어올려 열교환기와 지열 히트펌프 등을 거쳐 건물 실내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처럼 무심코 낭비되는 에너지는 효율 개선 설비 도입으로 충분히 아껴 나갈 수 있다.
"히트펌프는 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열을 이동시키는 기술이다."
 
히트펌프란 전기를 이용해 저온의 열원을 고온으로 전달하거나 고온의 열원을 저온으로 전달하는 냉난방 장치로 순수하게 화석연료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장치보다 당연히 에너지 사용량이 적다. 다양한 열원을 바탕으로 난방은 물론 냉방까지 가능하다. 원리는 간단하다. 에어컨을 가동하면 실내기에서 찬바람이 나오고 실외기에선 더운 바람이 나오는 데 이를 역으로 돌려 실내에 더운 바람을 방출, 난방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공기를 열원으로 사용하는 열펌프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등유나 가스 방식의 비싼 난방비를 최대 80%이상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지식경제부 에너지절약추진단장(도경환)는 "공공기관이나 산업계, 가정 등 각 부문에서 에너지 낭비 요인을 찾아내고 효율을 개선하고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는 에너지 절약 전문 기업에 파격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제도 마련과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도 단장은 "에너지 절약에 따른 인센티브와 규제에 관한 정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제공해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향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정릉 벧엘교회,  오산 양산 사우나, 제주 중문리조트, 강화 노인복지센타 등 다양한 곳에서 생각의 전환을 통해 에너지 효율 개선 설비 투자로 이익을 본 사례가 많이 있다. 단순히 에너지를 아끼고 절약하는 수준이 아니라 에너지 절약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기업과 사회는 물론 사용자가 모두 혜택을 볼 수 있다.
 
에스에이비㈜는 산업용 및 업소용 각 냉난방 분야의 오랜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우수한 엔지니어들이 모여 설립한 다기능, 고효율 냉난방시스템 전문회사로써 끊임없는 친환경적 신제품 개발 및 보급으로 풍요로운 삶의 구현, 기업의 진정한 존재가치 실현을 통한 냉난방공조 산업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차별화를 근본으로 탁월한 창조 경영을 추구하는 젊은 기업이다.
 
축적된 신기술 및 knowhow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 전반에 보급될 수 있는 세계 최고 품질의 다기능(바닥난방 및 공간냉난방, 급탕 기능 통합), 고효율 제품인 에스에이비134 보일러시스템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편익을 한층 더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냉난방 공조시장의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에스에이비㈜는 급증하는 수요에 맞쳐 고객 서비스를 신속히 처리하고자 전국으로 총판 및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예스에이비 홈페이지(www.sabeo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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